장소유.'s entry (4)
방학 동안에 한국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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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할 수 없은 말..
얘기 할 수가 없은 말은 있어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을 때 고미가 있을 때 그 느낌을 잘 아는 사람이 자기가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이것은 제 생각이에요.
저는 답답할 때 속상할 때 누가 제 옆에 있고 저랑 얘기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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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왔어요..
요즘에 바빠졌어서 일기도 못 했거든요.
시간이 그렇게 빨리 갈 줄 모르지만 매날도 잘 지내고 친구랑 얘기도 해서 기뻐요.
오늘은 6월 13일죠?
내일은 6월 14일이 될 거예요.
짱짱!!제 생일인거든요.
그런데 전 감기에 걸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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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꽃
요즘은 바빠졌지만 시간이 좀 있을 때 노래 들었어요.
<눈의 꽃>이 노래는 전 저음에 들고 딱 좋아했어요.
오래만에 일기를 못 써는데 공부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입맛없고 지식도 많이 있어서 자주 힘들게 생각 했어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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