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jinny's latest journal entries Jul 07th 2010 00:59
요즘 제가 한국 어린들에게 태국어를 가르쳐 줘 봐요. 생각 보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한국어를 아직 잘 못 해서 설명 할 때 잘 하지 않아요. 어린이 공부할 때도 잛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려운 것을 하기 싫해요. 혼자서 읽을 때도 하기 싫다고 말했어요. 그들은 K2하고 K3 아이에요. 제가 가끔 그만두고 싶어요. 하지만 그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태국어로 못 하는지 알라서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그만두기 못해요. 힘들어요.
Jul 07th 2010 01:20 May♡

  • 요즘 제가 한국 어린들에게 태국어를 가르쳐 줘 봐요.
  • 요즘 저는 한국 어린들에게 태국어를 가르쳐요.

 

  • 제가 한국어를 아직 잘 못 해서 설명 할 때 잘 하지 않아요.
  • 제가 한국어를 아직 잘 못 해서 설명 할 때 잘 하지 못해요.

 

  • 어린이 공부할 때도 잛게 할 수 있어요.
  • 어린이 공부할 때 게 할 수 있어요.

 

  • 그리고 어려운 것을 하기 싫해요.
  • 그리고 어려운 것을 하기 싫해요.

 

  • 제가 가끔 그만두고 싶어요.
  • 저는 가끔 그만두고 싶어요.

 

  • 하지만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태국어로 못 하는지 알라서 마음이 아팠어요.
  • 하지만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태국어 못하는지 알기때문에 마음이 아팠어요.

 

  • 그래서 그만두기 못해요.
  • 그래서 그만두 못해요.

 
태국...정말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예요.^^
Jul 08th 2010 00:32 jinny

메이 씨, 일기를 고쳐 줘서 감사합니다. 태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면 저에게 물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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