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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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6th 2012 22:53
휴가를 얻어서 고향에 돌아가는 동료가 많다.
먼 곳에 계시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미리 비행기나 신간선을 예약해서 간다고 한다.
이미 돌아온 사람은 고향에서 사 온 선물을 줬다.
나는 지방에 사는 가족이 없다.
조부모와 친척 집에는 차로 한 시간 정도로 갈 수 있다.
부모님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계신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집에 돌아갈 생각이 별로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