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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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 밥을 먹는 줄 몰랐다." 라고 동료가 말했다.
자세히 들어 봤더니 이런 이야기였다.
혼자 사는 동료는 밥을 지어도 한꺼번에 다 먹지 못한다.
그래서 나머지를 한끼씩 나눠서 냉동고에서 보존한다.
어제도 평소대로 밥을 데우려고 전자 레인지에 넣었다.
그래도 밥을 까맣게 잊어 버려서 그냥 반찬만 먹었다.
다음 날 통근하다가 문득 밥을 생각 났다.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전자 레인지를 열었더니 24시간 방치된 식은 밥을 발견했다.
결국 아깝지만 건강을 고려해서 밥은 버렸다고 한다.
자세히 들어 봤더니 이런 이야기였다.
혼자 사는 동료는 밥을 지어도 한꺼번에 다 먹지 못한다.
그래서 나머지를 한끼씩 나눠서 냉동고에서 보존한다.
어제도 평소대로 밥을 데우려고 전자 레인지에 넣었다.
그래도 밥을 까맣게 잊어 버려서 그냥 반찬만 먹었다.
다음 날 통근하다가 문득 밥을 생각 났다.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전자 레인지를 열었더니 24시간 방치된 식은 밥을 발견했다.
결국 아깝지만 건강을 고려해서 밥은 버렸다고 한다.

식은 밥 (아니면 식어버린 밥)
"어제 저녁에 렌지에 밥을 돌린걸 깜박했어." 라고 동료가 말했다.
혼자 사는 동료는 밥을 지으면 양이 많아 한꺼번에 다 먹지 못한다.
그래서 밥을 지은 후/밥을 한 후 한끼씩 나눠서 냉동고에서 보관한다.
어제도 평소대로 냉동고에서 밥을 꺼내 데우려고 전자 레인지에 넣었다.
그런데 전자렌지 안의 밥을 까맣게 잊어 버리고 그냥 반찬만 먹었다.
다음 날 출근하다가 문득 밥 생각이 났다.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전자 레인지를 열었더니, 24시간동안 방치된 식은 밥이 있었다.
결국 동료는 밥이 아까웠지만 건강을 고려해서 버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