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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춘's entry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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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의 마음

우리 회사 근처에는 연극장이 많다. 그래서 매일 연극을 보러 온 사람들이 있다. 열광적인 팬들은 아침이든지 저녁이든지 상관없이 직접 배우를 만나기 위해 연극장 밖에서 기다린다. 참 이전에 회사 동료과 같이 여행갔을 때 동료가 좋아하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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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30th 2012 00:23

god bless japan

인터넷에서 이런 제목을 한 기사를 봐서 눈물이 날 만큼 감동했다. 작년에 일어난 동일본대지진이후 일본은 전세계에서 많는 기부와 위로를 받았다. 그 중에서 대만에 있는 ASUS 라고 하는 회사가 만든 PC 부품이 이제야 큰 화제가 됐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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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9th 2012 00:56

환영회

우리 부서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환영해서 호텔 레스토랑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보통 환영회이라면 저녁에 열리지만 우리 부서에는 아이가 있는 여자가 많기 때문이다. 뷔페형식인 레스토랑은 고층에 위치하고 있으니 전망이 좋았다. 우리는 식사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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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8th 2012 00:11

여름을 시원하게 지내는 제안

디자인성이 있는 "스테테코(ステテコ)" (주로 남자가 입는 바지자락이 무뤂보다 긴 속옷) 가 주목을 박고 있다고 한다. 이 속옷은 마르기 쉬운 옷감을 사용해서 땀을 빨리 흡수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원래 중년의 남자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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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th 2012 00:55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것을 먹고 싶어질 이유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초콜릿, 케이크, 쿠키등 단 것을 먹고 싶어질 이유는 stressed (스트레스) 를 거꾸로 쓰면 desserts (디저트) 가 되니까 사람들 스트레스를 단 맛으로 해소하려고 한다고 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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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th 2012 23:49

스트레스 해소법

각자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다. 새벽에도 불구하고 요리를 하는 사람, 운동을 하는 사람,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사람도 있다. 나는 쇼핑이 제일 좋아한다. 하지만 부자가 아니니까 결코 비싼 것을 못 사지만 그냥 동네를 걸어다니면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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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th 2012 23:54

색깔의 의미

헌국어 선생님이 처음으로 일본에 오셨을 때 여자도 남자도 어두운 색깔을 한 옷을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하셨다. 하긴 감색, 검은색, 갈색등 무난한 색깔이나 연한 색깔을 한 옷을 입은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나는 요즘 왠지 마구 녹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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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th 2012 00:11

계기

한국어를 공부한다고 하면 꼭 받는 질문이 있다. 바로 "누구를 좋아하느냐?" 이다. 아시다시피 일본은 한류붐이 돌러싸서 가수나 배우에게 빠지는 사람이 많다. 그걸 계기로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느야고 하는 뜻인 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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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nd 2012 23:44

결심

이전에 영어 교사로서 일하던 동료가 자원본사로 일본어를 가르쳐 준댔다. 여러 나라에서 일본에 온 사람들이 끝가지 포기하지 말고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표현을 바꾸면서 말하는 모습을 봐서 기특해한댔다. 저는 그걸 들어서 아무리 어색한 말이라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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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st 2012 23:28

대책?

회사를 옮긴 친구가 새로운 직장에서 만난 아주머니에게 간섭을 박고 괴롭다고 말했다. 친구와 또래의 남직원이 있으면 "잘 어울린 것 같다." "그 사람은 어때?"라고 한대. 친구는 그런 것보다 일을 진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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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st 2012 00:36

식당에서

태풍이 점점 가까워져서 비바람이 세력을 떨쳐 있었지만 미리 친구랑 같이 태국 요리를 먹으러 갈 약속을 했으니 그대로 갔다. 식단은 별로 손님이 없었다. 역시 태풍 때문에 곧바로 집에 돌아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점원이 친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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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th 2012 00:54

한국어로?

여름은 액세서리를 이용할 때가 많아지기 때문왠자에 직접 만들어 봤다. 수예 가게에서 본 견본이 마음에 들어서 재료를 마련해서 조금 자기 아이디어를 섞으면서 완성된 작품이다. 이것은 anklet 이지만 한국어로 뭐라고 할까? 왠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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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9th 2012 01:03

만화책

드라마나 영화가 된 "노다메" 를 한국어판 만화책으로 읽어봤습니다. 전혀 본 적이 없었으니 내용을 몰랐지만 그림으로 대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갈 때마다 사왔고 24권까지 읽었으니 이제야 인기있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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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7th 2012 21:05

부동산 사정

역삼역에서 가까운 맨션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봤을 때 혼자용 집에도 필요한 가구나 전기 제품이나 설치돼 있어서 놀랐다. 그러면 바로 살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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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th 2012 17:52

왜?

한국에서 책을 살 때 점원이 꼭 날짜 도장을 찍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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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2012 19:13

안녕하세요?

여기를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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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th 2012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