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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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th 2010 01:57
제가 한국어 수업 동안 읽은 어린 얘기는 "원숭이와 꽃게"이라고 합니다~
얘기:
엿날 엿날에 원숭이와 꽃게가 들판으로 나왔습니다. 꽃게는 들판에서 주먹밥을 주웠습니다. 샘 난 원숭이는 신기한 물건을 찾아 봐지만 감나무 씨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원숭이와 꽃게가 찾은 것을 바꿨습니다. 원수이는 주먹밥을 먹었고 꽃게는 감나무 씨를 심었습니다.
매일 매일 꽃게는 감나무 씨에게 물을 줘서 감나무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어느날, 원숭이는 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 먹었습니다. 저음에 봤을때 꽃게는 화났는데 꽃게도 먹어싶어서 꽃게가 "원숭아~ 감을 좀 줘" 라고 했습니다.
나쁜 원숭이는 익지 않는 딱딱한 감을 던졌습니다. 꽃게는 그 감에 맞아 죽었습니다. 꽃게가 죽을때 아기 꽃게들이 테어났습니다. 아기꽃게들이 "흑흑" 울었습니다.
슬퍼서 아기 꽃게들은 친구한테 엄마 얘기 말했습니다. 그 친구들은 밤과 절구와 쇠똥과 벌이였습니다.
바로 다 같이 원숭이 산에 있는 집으로 갔고 숨어 있었습니다.
원숭이가 왔을 때, 불에 숨어 있던 밤이 원숭이의 이마를 딱 쳤고 벌은 원숭이의 코를 톡 솼습니다.
원숭이가 쐬똥을 밞았고 미끄러졌습니다. 그때 지붕에 있던 절구가 원숭이를 덮쳤습니다.
아기꽃게들의 친구들이 도와줘서 행복했습니다^^
hopefully i wrote everything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