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숙제~~
프레이머스 위스콘신에서 온 "싸인 페인터" 헨리 벤 에위크씨는 1862년 8월에 26번째 위스콘신 보병, A대에 있는 "프라이잉 (나는) 레인저스" 에 입대했습니다. "시겔 연대"가 대부분 독일어를 말하는 연대로 아려져 있는데 벤 에위크씨는 그중에 유일한 네덜란드 사람이였습니다. 그 연대는 프렌즈 시겔 장군이 이끈 11번째 육군 병과이였습니다. 전국으로 독일인 사회에서 12연대를 모집 하라고 아브라함 링컨이 벤 에위크씨한테 지시했습니다. 1862년 8월 15일에 위스콘신 보병이 페어펙스 법원 청사로 도착해서 다른 11번째 육군 병관 회원을 결합했습니다. 다락 밑에 있는 계단에 헨리의 우아한 서명과 1862년 10월 29일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그의 병역 파일은 1862년 11월 12월쯤에 "그가 아파서 페어펙스 법원 청사에 있다가 그곳을 떠났다" 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하이오 간후에 친구와 같이 캐나다에 갔다고 보고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벤 에위크씨가 마음을 바꿔서 1863 4월 5일에 연대를 다시 가입해서 9월에 하사로 승진했습니다. 헨리가 살아남았습니다 그 전쟁에서 그리고 그의 남은 생을 밀워키에서 부인 마리아와 6자녀들과 함게 살았습니다. 그는 당뇨병으로 51살 1891 4월 26일에 죽을까지 그는 그리는 사업을 계속 했습니다. 그는 위스콘신에 있는 밀워키 고동묘지에 묻혔습니다. 벤 에위크의 5세대 가족들이 그들의 조상의 사인을 보기위해 브랜해임 하우스 다락을 방문 했습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가족 정보를 교환하기 시작했습니다. 벤 에위크씨는 그 집과 그의 직업 이상의 사람이였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예적 재능을 보여주는 그림 두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둘증의 하나는 고구한 자화상 입니다. 다른 하나는 암소들과 금속이 색칠해진 아름다운 풍경화 입니다.

"시겔 연대"가 대부분 독일어를 말하는 연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벤 에위크씨는 그중에서 유일한 네덜란드 사람이였습니다.
전국적으로 독일인 사회에서 12연대를 모집하라고 아브라함 링컨이 벤 에위크씨한테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벤 에위크씨가 마음을 바꿔서 1863 4월 5일에 연대에 다시 들어가서 9월에 하사로 승진했습니다.
헨리는 그 전쟁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남은 생을 밀워키에서 부인 마리아와 여섯명의 자녀들과 함게 살았습니다.
그는 당뇨병으로 51살 1891 4월 26일에 죽기전까지 그는 계속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는 위스콘신에 있는 밀워키 공동묘지에 묻혔습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가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기 시작했습니다.
꼼꼼하게 다 잘 쓰셨구요 하하
(파란색은 넣으면 더 좋은 것 입니다)
벤 에위크라는 사람은 실존 인물인가요~?
만약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이라면 그의 그림을 보고 싶어지는데요?
:)
네, 실제 존재했던 사람이라서 그림을 찾으면 꼭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