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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g-8 : 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s Latest Journal Ent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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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s latest journal entries</description>
    <copyright>Lang-8 Inc.</copyright>
    <pubDate>Sat May 25 20:31:27 UTC 2013</pubDate>
    <lastBuildDate>Sat May 25 20:31:27 UTC 2013</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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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결혼 제도 토론 (2)</title>
      <description><![CDATA[

오늘 한국어 수업중에서 "결혼제도"에 대한 토론을 해야 하는데, 제가 쓴 문장들이 맞는지 몰라요 ㅜㅜ <br /><br />결혼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관습입니다. 엿날에 여자들은 남자의 소유였고 집안일하고 애들을 길러야 했습니다. 요새는 성적역할들이 변해지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집밖에서 일을 할 수 있고 남자에 의존할 필요없습니다.<br />또한, 엿날처럼 결혼하는 것은 구속력이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결혼 전까지 섹스를 안하려는 사람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현대 사람들이 한 파트너와만 연애 하는 것이 드뭅니다. 다다익선이라고, 기회가 더 많을수록 좋습니다. 현대 사람들은 평생 한 연애관게에 얽매이고 싶지 않은 것이 뚜렷합니다. 이혼율만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br /><br />Posted at Tue Apr 16 02:49:27 UTC 2013<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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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Tue Apr 16 02:49:27 UTC 20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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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한국에 있는 친구들. (0)</title>
      <description><![CDATA[

한국에 있는 친구들.<br /><br />저는 현재 한국에서 살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한국에서 사는 게 재미있는데 미국인 친구들과 너무 많이 놀아서 한국어를 많이 못써요. 한국어를 할 수 있는 미국인 친구들 몇 명 있긴 한데 그 친구들이랑 한국어를 쓰고 싶지 않아요 ㅎ. 서로 영어를 쓰면 더 편해서 그렇죠. 지난 학기에 이 문제때문에 후회하고 있고 이번 학기엔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더 많은 한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요. 아니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요. 지난 학기에 일본인 친구들이랑 놀았을 때 정말 재미있었더라고요. 한국어를 통해 우리의 다른 문화를 배우면서 우리들의 모국어 단어들을 알려줬어요. ^^<br /><br /><br />그리고 가끔 한국인 친구들을 만나면 영어만 쓰고 싶어서 제가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걸 완전히 무시하고 영어 연습 파트너/선생만으로 봐요. 진짜 친구를 원하죠. 한쪽으로 치우친 우정은 필요없고 :)
<br /><br />Posted at Fri Feb 15 10:37:43 UTC 2013<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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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Fri Feb 15 10:37:43 UTC 20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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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한국 대통령 선거일 (7)</title>
      <description><![CDATA[

한국에서 투표하는 날이 오고 있는데 결과에 매우 관심이 있어요. 왜냐하면은 학교에서 박정희의 독재에대해 공부했고 박정희의 딸, 박근혜에대해 가끔 논의를 했기 때문이에요. 박정희가 경제 개혁하는 것과 범죄률을 낮추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박정희때문에 한국은 폐쇄적이였고 과도하게 보수적인 나라였으니까 그를 별로 안 좋아해요. (또한 미국인을 안좋아했죠? ㅋㅋ)<br />박근혜는 그녀의 아버지아니잖아요. 아버지처럼 경제 성장을 할 수 없을 것 같고 수첩이 없으면 토론이나 그냥 말을 못 한다고 들었어요. 왜 어르신 분들이 박근혜를 좋아하는지 몰라요...<br />그리고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인들의 세금들이 북한으로 갈 거라고 들었어요. 햇볕 정책을 좋아하기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돈은 북한으로 가면 식량원조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무기를 만드는 것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br />이정희는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똑똑하다고 들었어요... 젊은 사람들은 이정희를 좋아하나 봐요.<br /><br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br />저는 한국사람 아니까 투표를 못하지만 궁금해요.
<br /><br />Posted at Sat Dec 15 16:03:39 UTC 2012<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337129859658565023824644552442493512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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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at Dec 15 16:03:39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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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슬픈 현실, 재미있는 이야기 (0)</title>
      <description><![CDATA[

<img alt="6fa1d8f1962f3b84bae7b46db717e45312c4111f"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6fa1d8f1962f3b84bae7b46db717e45312c4111f.jpg" /><br />

한국에 있는 다람쥐들 이렇게 생겼다 (미국 다람쥐와 조금 다른다). 한국인 아줌마들은 다람쥐가 사랑하는 도토리로 도토리묵을 만들기위해 다람쥐한테 도토리를 많이 훔친다. 도토리을 훔치기때문에 한국 다람쥐들은 미국 다람쥐보다 훨씬 더 마른것 같다. 불쌍한 다람쥐들이다....
<br /><br />Posted at Sun Oct 21 12:03:38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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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un Oct 21 12:03:38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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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여수 엑스포 (6)</title>
      <description><![CDATA[

나는 여수 엑스포에 있을 USA PAVILION 인턴쉽에 지원했다. 이 인턴쉽은 5월초부터 8월초까지예요. 인턴쉽을 받으면 엑스포가 열리는 동안 나는 대사로 일할 것이다. 아직 받을 지 모르겠지만 기대된다. 그리고 엑스포에서 일한 다음에 연세대학교를 (교홚학생으로) 다닐 것 같다. 둘 다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인턴쉽을 못 받을 가능이 있어서 긴장이 된다. ㅜㅜ
<br /><br />Posted at Mon Jan 23 03:26:06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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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Mon Jan 23 03:26:06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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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학습 (1)</title>
      <description><![CDATA[

나는 학습계획을 짤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방학이라 학교 안 다니지만 거의 끝났다. 그리고 다음 학기엔 한국어 수업을 못 들어서 혼자서 배워야 된다. 하지만 큰 문제가 있다: 시간. 학습계획을 잘 짜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또한 독학 시간이 더 많아 질 것이다. 게다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 게으름도 그만해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이제부터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다...
<br /><br />Posted at Wed Jan 18 21:19:19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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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Wed Jan 18 21:19:19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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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개학이다!  (5)</title>
      <description><![CDATA[

지난 학기에 저는 제 모든 학점을 제너럴 에듀케이션 수업에 듣는데 사용했어요. 이번 학기에는 제가 원하는 수업을 들을 거예요. 영어빼고 모든 수업들에 관심이 있어요^^ yay!
<br /><br />Posted at Thu Jan 20 19:52:16 UTC 2011<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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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Thu Jan 20 19:52:16 UTC 20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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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스카이프 (8)</title>
      <description><![CDATA[

스카이프가 있으면 좀 뵙고 싶은데요^^<br />제가 새로 만든 스카이프ID가 speak2heart이에요.<br />저와 말하기 연습하고 싶으면 스카이프ID 말씀 해 주세요.
<br /><br />Posted at Mon Jul 26 03:37:10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567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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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Mon Jul 26 03:37:10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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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우결"처럼ㅋㅋ (1)</title>
      <description><![CDATA[

<img alt="Badc08906943cceb15774ffdb1e51d2f4d181c51"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badc08906943cceb15774ffdb1e51d2f4d181c51.jpg" /><br />

옛날에 "우리 결혼했어요" 봤어요. (지금 안봐요.. 요즘 그 쇼를 보면 재미없거든요.. 닉쿤이 있어도 ㅋㅋ ) 그 쇼를 봐서 동물잠옷을 사고 싶어요 ㅋㅋ 편하겠어요!! 아이구 부러워요... 그래서 gmarket에서 찾아 보고 싸면 살거에요 ㅋㅋ 
<br /><br />Posted at Sat Jul 24 04:22:49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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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at Jul 24 04:22:49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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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자막을 믿지 마세요 ㅋㅋ (4)</title>
      <description><![CDATA[

<img alt="C636dc0d9f6573cc1e79ffdfdf953ce7e6b87b9f"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c636dc0d9f6573cc1e79ffdfdf953ce7e6b87b9f.jpg" /><br />

오늘 한국 영화를 봤어요. 한국어를 조금 알아 들을 수 있어도 자막을 읽기로 했어요. 자주 이 영화의 자막을 읽으면서 자막과 뭐라고 했는지가 진짜 달랐어요 ㅋㅋ. 그라고 자막에 웃긴 실수가 있었어요. 이 사진에 있는 자막을 보시면 "crab"(게)이 써 있는데 "crap" (똥)은 맞아요ㅋㅋㅋ.(Today I watched a Korean movie. Even though I can understand some Korean, I decided to read subtitles. Frequently, while reading this movie's subtitles, the subtitles and what they said were really different. And there were funny mistakes in the subtitles. In this picture, if you read the subtitles "crab" is written, however, "crap" is right.)
<br /><br />Posted at Fri Jul 23 02:44:06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564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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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Fri Jul 23 02:44:06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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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문법 연습 (ㄴ가 보다/ 나 보다/ 았~었 보다) (3)</title>
      <description><![CDATA[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3<br /><br />1. 미사코 씨가 전화를 안 받네. 그는 바쁜가 봐.<br /><br />2. 아기가 우네요.  졸린가 봐요.<br /><br />3. 저 식당에 사람이 많네. 음식이 맛있나 봐./ 인기 있나 봐.<br /><br />4. 마이클이 요즘 학교에 안 오네. 아픈가 봐.<br /><br />5. 애니 씨가 요즘 예뻐젔네요. 요즘 화장을 쓰나 봐요.<br /><br />6. 재민 씨가 요즘 여자 친구를 안 만나네.  그럼, 헤어졌나 봐.<br /><br />재가 쓴것들이 맞습니까??
<br /><br />Posted at Sat Jun 26 04:13:46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534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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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at Jun 26 04:13:46 UTC 2010</pubDate>
</item>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친구 만나기 (1)</title>
      <description><![CDATA[

<img alt="6c3eac3ffc12025b5d5740e68868b412050ec7ba"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6c3eac3ffc12025b5d5740e68868b412050ec7ba.jpg" /><br />

<img alt="5d460b2d32b0c20a5528934304c16f408a295759"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5d460b2d32b0c20a5528934304c16f408a295759.jpg" /><br />

<img alt="D976c70277b6cf4d5ce0b6a64006f2fe076eecd8"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d976c70277b6cf4d5ce0b6a64006f2fe076eecd8.jpg" /><br />

지난 주말에 제가 한국에서 같은 학교에서 다녔던 친구를 만났어요. Last weekend I met a friend who attended the same school in Korea as me. 우리는 한국을 정말 많이 그리워서 그녀가 우리 집에 왔을 때 바로 한국 스타일 제과점에 갔어요. We really miss Korea so much so when she came to my house, we went straight to a Korean style bakery. ㅋㅋ 거기서 과일빙수를 먹었어요. (팥빙수보다 좋아하거든요) There we ate fruit bingsoo. (I like it more than red bean bingsoo)<br />먹은후에 DC에 가서 원더걸스와 2pm 콘서트에 운전했어요. After eating, we drove to DC for the Wonder Girls and 2pm concert. 원더걸스 별로 안좋은데 2pm은.... 우와!! 멋있어 주겠어요!! I don't really like the Wonder Girls, but 2pm... wow! So incredibly cool!! 요즘 닉쿤은 제 제일 좋아하는 멤버예요.^^ These days 닉쿤 is my favorite member.^^ 집에 돌라오자마자 잤어요. As soon as we got home, we slept. 그 다음 아짐에 우리 엄마가 팬케이크을 만들어 줬어요. The next morning, my mom made us pancakes. 이따가 "Korea Town"에 가기로 했어요. A little later, we decided to go to "Korea Town" (that's just its nickname).  "Korea Town"에 아트박스 비슷한 가게에 갔어요. In "Korea Town" we went to a store similar to Artbox. 그곳에서 스티커 사진을 찍는것이 있어서 물론 찍었어요 ㅋㅋㅋ. At that place they have a sticker photo booth, so of course we took photos hahaha. 나중에 삼겹살과 돼지 갈비 먹고 노래방에 갔어요. Later we ate samgyeopsal and pork kalbi and went to noraebang. 그 다음날에 배웅했어요... The next day she set off (for home). 이제 한국을 더 많이 그리워요... Now I miss Korea more...
<br /><br />Posted at Tue Jun 08 02:46:23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512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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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Tue Jun 08 02:46:23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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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노래 자랑 (1)</title>
      <description><![CDATA[

오늘 최종 시험도 다했어요. 그리고 내일 학교에 안가요!  우우우우~ 근데 우리 한국어반과 노래 자랑 있을거예요. 12시반에 한식집에 만나서 같이 먹을거예요. 뷔페라서 내일 점심까지 안먹어요 ㅋㅋㅋ.<br />먹고나서 노래방으로 갈거예요. 저는 노래를 못 부른데 열심히 하겠어요!  우리 선생님이 영어로 노래하면 안된다고요.. 힝.. 저는 노래방에 많이 가봤지만 한국 음악들이 빠른데요.. 무슨 노래가 쉽고 재미있어요?  원더걸스 "two different tears"을 부를까 해요... 
<br /><br />Posted at Tue Jun 08 00:40:53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512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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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Tue Jun 08 00:40:53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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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SO BORED (8)</title>
      <description><![CDATA[

(please don't correct this.. I'm a native english speaker haha)<br /><br />Gosh....I have nothing to do. I am just waiting for my teacher to grade my binder so I can leave. hmph. I came to her classroom to take a test, but I finished it in like 5 minutes because it was open-note<br /><br />what should I do in the meantime? I tried watching tv on the internet, but most sites are blocked.<br /><br />This was for my online oceanography class. It seems like many people here are anti-social. The room is too quiet...<br /><br />I wish I had my laptop because then I could write in Korean.<br />Next time!
<br /><br />Posted at Wed Jun 02 23:21:06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506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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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Wed Jun 02 23:21:06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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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무도회 (2)</title>
      <description><![CDATA[

미국에 고등학교들은 "prom"무도회 있어요. Prom 아세요?? 미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가끔 11학년도) 학교 마친 후에 prom 무도회에 가서 춤을 재미있게 춰요.^^ 이번 6월에 저도 prom에 가아 돼요... 정말 큰 이벤트이니까 계획이 귀찮아요 ㅋㅋ 리무진이나 파티 버스가 없으면 멋지지 않아요.. "status symbol"거든요..<br />그리고 prom 무도회후에 파티가 많고 미성년자 음주도 많아요 (>w<) ㅋㅋ. 자주 억제 할 수 없게 돼요..<br />휴~ prom은 비싼데요. 표 한장에 60불이고 (60불 = 6만원쯤!) 드레스나 정장을 사야 해요. 리모진과 저녁 값도 잊을 수없죠
<br /><br />Posted at Thu May 27 02:35:45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497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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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Thu May 27 02:35:45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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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노래 번역 (4)</title>
      <description><![CDATA[

<img alt="E8222ba4063b3f126e170ef97038de56c8b83e30"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e8222ba4063b3f126e170ef97038de56c8b83e30.jpg" /><br />

우리 한국어 반에서 요즘 노래들을 많이 부르고 영어로 번역해야 돼요.~ 두명이 노래를 찾아서 우리 반 친구들에게 가르쳐 줘요. 저는 박봄의 You and I 골렀어요.^^ <br />오늘 단어와 문법만 가르쳐 줄거예요. 너무 쉽지요? ㅋㅋ<br /><br /><br /><br />내가 쓰러질때   <br />(쓰러지다 - fall, collapse      ~때 -when)<br /><br />절대 흔들림없이   <br />(흔들리다 - falter, shake        ~없이 - without)<br /><br />강한 눈빛으로      <br />(강하다 -strong        눈빛 - look, gaze)<br /><br />몇번이고날일으켜줘        <br />(일으키다 - lift up)<br /><br />And you 나 힘에 겨울때       <br />(힘 - strength, power)<br /><br />슬픔을 벼랑 끝까지 또 아낌없이       <br />(벼랑 - cliff 아끼다 - hold dear, cherish, be frugal)<br /><br />찾아와 두손 잡은 그대에게 <br />(손을 잡다 - hold hands    그대 - you)<br /><br />난 해준게 없는데         <br />(해준게 - favor (lit. a thing to do for))<br /><br />초라한 나지만       <br />(초라하다 - shabby, insignificant  나다 - happen)<br /><br />오늘 그대 위해 이노래 불러요        <br />(위하다 - care for, take care of)<br /><br />Tonight 그대에 두눈에 <br />그 미소 뒤에 날위해 감춰왔던    <br />(미소 - smile   감주다 - conceal   ~던 - had been)<br /><br />아픔이보여요 <br /><br />You and I together<br />It just feels so right<br />이별이란 말을해도                  <br />(이별 - farewell)<br /><br />그 누가 뭐라해도 난 그댈 지킬게       <br />(지키다 - take care of, watch over   ~ㄹ게 - I will)<br /><br />You and I together<br />내 두 손을 놓지마        <br />(놓다 - let go        ~지 마 - don’t)<br /><br />안녕이란 말은 해도                             <b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br />(오직 - only)<br /><br />You 많은 사람처럼<br />우리 사랑 역시 조금씩 변하겠죠          <br />(역시 - also, as expected  조금씩 - little by little)<br /><br />하지만 제발 슬퍼 말아요                 <br />오랜 친한 친구 처럼                            <br />(오랜 - long time   친하다 - close)<br /><br />나만을 믿을수있게 기댈수있게          <br />(믿다 - believe, trust)    <br /><br />I promise you that I'll be right here, baby<br /><br /><br />외로운 밤이 찾아올땐                   <br />(외럽다 - lonely)<br /><br />나 살며시 눈을 감아요              <br />(살며시 - gently, secretly    감다  - close)<br /><br /> 대에 숨결이 날 안을때<br />(숨결 - breath       안다 - hold   ~ㄹ때 - when)<br /><br />무엇도 두렵지 않죠     <br />(두렵다 - afraid, fear     ~지 않다 - not)<br /><br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도                <br />그대를 대신 할수없죠  <br />(대신 - replace   ~ㄹ 수 없다 - not able to)<br /><br />You are the only one<br />And I'll be there for you, baby<br /><br /><br />
<br /><br />Posted at Wed Apr 28 15:26:26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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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Wed Apr 28 15:26:26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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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한국어 숙제~~ (1)</title>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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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머스 위스콘신에서 온 "싸인 페인터" 헨리 벤 에위크씨는 1862년 8월에 26번째 위스콘신 보병, A대에 있는 "프라이잉 (나는) 레인저스" 에 입대했습니다. "시겔 연대"가 대부분 독일어를 말하는 연대로 아려져 있는데 벤 에위크씨는 그중에 유일한 네덜란드 사람이였습니다. 그 연대는 프렌즈 시겔 장군이 이끈 11번째 육군 병과이였습니다. 전국으로 독일인 사회에서 12연대를 모집 하라고 아브라함 링컨이 벤 에위크씨한테 지시했습니다. 1862년 8월 15일에 위스콘신 보병이 페어펙스 법원 청사로 도착해서 다른 11번째 육군 병관 회원을 결합했습니다. 다락 밑에 있는 계단에 헨리의 우아한 서명과 1862년 10월 29일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그의 병역 파일은 1862년 11월 12월쯤에 "그가 아파서 페어펙스 법원 청사에 있다가 그곳을 떠났다" 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하이오 간후에 친구와 같이 캐나다에 갔다고 보고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벤 에위크씨가 마음을 바꿔서 1863 4월 5일에 연대를 다시 가입해서 9월에 하사로 승진했습니다. 헨리가 살아남았습니다 그 전쟁에서 그리고 그의 남은 생을 밀워키에서 부인 마리아와 6자녀들과 함게 살았습니다. 그는 당뇨병으로 51살 1891 4월 26일에 죽을까지 그는 그리는 사업을 계속 했습니다. 그는 위스콘신에 있는 밀워키 고동묘지에 묻혔습니다. 벤 에위크의 5세대 가족들이 그들의 조상의 사인을 보기위해 브랜해임 하우스 다락을 방문 했습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가족 정보를 교환하기 시작했습니다. 벤 에위크씨는 그 집과 그의 직업 이상의 사람이였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예적 재능을 보여주는 그림 두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둘증의 하나는 고구한 자화상 입니다. 다른 하나는 암소들과 금속이 색칠해진 아름다운 풍경화 입니다.
<br /><br />Posted at Mon Apr 19 01:35:32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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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Mon Apr 19 01:35:32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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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한국 어린 얘기 (2)</title>
      <description><![CDATA[

제가 한국어 수업 동안 읽은 어린 얘기는 "원숭이와 꽃게"이라고 합니다~<br />얘기:<br />엿날 엿날에 원숭이와 꽃게가 들판으로 나왔습니다. 꽃게는 들판에서 주먹밥을 주웠습니다. 샘 난 원숭이는 신기한 물건을 찾아 봐지만 감나무 씨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원숭이와 꽃게가 찾은 것을 바꿨습니다. 원수이는 주먹밥을 먹었고 꽃게는 감나무 씨를 심었습니다.<br />매일 매일 꽃게는 감나무 씨에게 물을 줘서 감나무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br />어느날, 원숭이는 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 먹었습니다. 저음에 봤을때 꽃게는 화났는데 꽃게도 먹어싶어서 꽃게가 "원숭아~ 감을 좀 줘" 라고 했습니다.<br />나쁜 원숭이는 익지 않는 딱딱한 감을 던졌습니다. 꽃게는 그 감에 맞아 죽었습니다. 꽃게가 죽을때 아기 꽃게들이 테어났습니다. 아기꽃게들이 "흑흑" 울었습니다.<br />슬퍼서 아기 꽃게들은 친구한테 엄마 얘기 말했습니다.  그 친구들은 밤과 절구와 쇠똥과 벌이였습니다.<br />바로 다 같이 원숭이 산에 있는 집으로 갔고 숨어 있었습니다.<br />원숭이가 왔을 때, 불에 숨어 있던 밤이 원숭이의 이마를 딱 쳤고 벌은 원숭이의 코를 톡 솼습니다.<br />원숭이가 쐬똥을 밞았고 미끄러졌습니다. 그때 지붕에 있던 절구가 원숭이를 덮쳤습니다.<br />아기꽃게들의 친구들이 도와줘서 행복했습니다^^<br />hopefully i wrote everything haha
<br /><br />Posted at Wed Jan 27 16:57:43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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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Wed Jan 27 16:57:43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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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back home (1)</title>
      <description><![CDATA[

This entry shouldn't need any corrections since it's in English and I speak English natively hahah<br />So I just came back from Korea. I lived and studied there for 5 1/2 months. I'm going to try to use this site again. <br /><br />Sadly, these days I am soooooo busy >w< <br />Hopefully I will have time! (and I want to go back to Korea, but I am busy and I have to prepare for college)<br /><br />Rachel
<br /><br />Posted at Sat Jan 23 16:37:27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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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at Jan 23 16:37:27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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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한국을 떠난다. (5)</title>
      <description><![CDATA[

<img alt="D_m_44116_c6b78468f9b2e2ec54db8f8c72b7b167"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d_m_44116_c6b78468f9b2e2ec54db8f8c72b7b167.jpg" /><br />

<img alt="D_m_44116_aabc7752f0760d84ecb34e3228f1640b" src="http://image.lang-8.com/w120_h120/d_m_44116_aabc7752f0760d84ecb34e3228f1640b.jpg" /><br />

난 한국 고등학교에 갈거예요... 너무 긴장 이에요.<br />내가 호스트 언니 있을거예요. 그리고 나와 같이 고등학교에 갈고예요.우리 학교는 여자 학교 이고 서울에 있어요. 학교 끝난후에 한국어 연습이 있을거예요.<br />한국 학교는 미국 학교 보다 더 어려워요.<br />우리 미국 가족을 보고십을거예요... ㅠ.ㅠ
<br /><br />Posted at Sun Jun 21 17:57:07 UTC 2009<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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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un Jun 21 17:57:07 UTC 20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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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my family (4)</title>
      <description><![CDATA[

<br /><br />	우리 가족은 엄마와 아빠, 저와 제 언니 모두 네명이며 개 세 마리가 있어요. 우리 아빠 성함은 Jack 이고 연세는 마흔 아홉이에요. 아빠 께서는 키가 크시고 머리는 갈색이며 눈은 갈색이에요. 직업은 환경 문제 전문가 이고 두목 이에요. 우리 아빠께서는 주말에 운동하세요. 우리 엄마 성함은 Greta 이고 연세는 마흔 아홉이에요. 엄마 께서는 키가 작으시고 머리는 금발이며 눈은 파란색이에요. 우리 엄마께서는 화장품을 팔으시고 주말에 책 읽기 좋아하세요. 제 이름은 Rachel 이며 열 여섯살 이고 키가 조금 크고 홀쭉해요. 내년 저는 졸업해요. 그리고 이번 7월에 한국에 가요. 한국에서 한국어와 문화에 대하여 좀 더 배우고 싶어요. 제 언니 이름은 Laura 이며 열 아홉살이에요. 저는 키가 언니보다 더크요. Laura는 Tennessee 대학교 일학년이며 시장 보기 좋아해요. Laura 장래 희망은 간호원이되는 것이에요. 우리 개들 이름은 Daisy와 Xena와 Sadie이고 Sadie는 강아지예요. Xena와 Daisy는 검정색이며 Sadie는 희색이에요. 공 놀이를 좋아해요.
<br /><br />Posted at Mon May 18 21:04:20 UTC 2009<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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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Mon May 18 21:04:20 UTC 20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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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 : 안녕하세요?! (3)</title>
      <description><![CDATA[

제 이름은 레이첼 이고 고등학생 입니다. 제 학교에 한국어 교실 있고 저는 이 반 다닙니다. 가을에서 한국에 갑니다. (어쩌면 칠월-십이월)<br /><br />My name is Rachel and I am a high school student. At my school they have Korean Language classes and I take it. In the fall, I am going to Korea. (maybe July-December)
<br /><br />Posted at Sat Apr 18 14:34:23 UTC 2009<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44116/journals/127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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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레이첼 Rachel レイチェル</dc:creator>
<pubDate>Sat Apr 18 14:34:23 UTC 20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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