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
21년쯤 저는 미국에 펜실베이니아 주에 살았어요. 거기에는 많이 숲과 산 있어요. 저는 보통 낚시하고 등산하고 있었어요, 밖에서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펜실베이니아에 만히 문화 없어요. 도시에 좋아요. 그러나 도시 밖에는 살았어요.
하지만 펜실베이니아에있는 도시 밖에는 조금 재미있어요. 거기 [Amish] 아미시파들은 살아요. 기술을 할 수 없어서 아미시파의 종교는 금지해요. 그래서 전자 없고 차를 타지 않아요. 그리고 옷에는 단추와 척 있을 수 없어요. 보통 다 검전색과 흰색 옷을 입으요. 아미시파의 아이들은 많이 죽어서 백신을 할 수 없어요. 마지막 많이 아미시파들은 독일어를 말해요. 그래서 아미시파 친구를 원면 독일어 배우세요.
하지만 펜실베이니아에있는 도시 밖에는 조금 재미있어요. 거기 [Amish] 아미시파들은 살아요. 기술을 할 수 없어서 아미시파의 종교는 금지해요. 그래서 전자 없고 차를 타지 않아요. 그리고 옷에는 단추와 척 있을 수 없어요. 보통 다 검전색과 흰색 옷을 입으요. 아미시파의 아이들은 많이 죽어서 백신을 할 수 없어요. 마지막 많이 아미시파들은 독일어를 말해요. 그래서 아미시파 친구를 원면 독일어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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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넓고, 인구(=population)도 많아서 굉장히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아만파[Amish] 분(='person' in honorfic expression)들(pl.)(분들=honorific of 'people')의 삶을 이번에 소개받게 되어 기쁩니다. 퀘벡[Quebec]에 사는 사람들이 프랑스어를 많이 쓴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펜실베이니아에는 독일어를 쓰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수정) 현재는 안양에 살고 계시군요. 저는 지금도 펜실베이니아에 사시는데 '살았어요'라는 표현을 잘못 쓰신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안양에 계시니, 첫번째와 다섯번째 문장의 '살고 있어요'라는 말은 '살았어요'가 맞습니다.
가전제품 사용안하고...농사짓고 마차타고 다니는...
자연 친화적인건 좋지만...
역시...불편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