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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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안양에 항상 지내니까 심심을 한다. 그래서 지난 주말에 저는 제친구와 같이 동해에 버스를 탔다. 천국동굴을 보고 호텔예 갔다. 그리고 바다옆에있는 회미리마트밖에 안주를 먹었다. 그때는 친절한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가 낚싯대 세게 가져서 모두는 낚시하고 이야기했다. 물고기를 잡지 않았다.

아침에 다른 바다에 택시를 탔다. 거기에서 4륜 오토바이를 빌렸다. 처음에 재미있었지만 제친구가 사고를 나고 손목을 정말 다쳤다. 그는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가 안양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Sep 11th 2010 17:55 Kirkby

  • 요즘 제가 안양에 항상 지내니까 심심을 한다.
  • 요즘 제가 안양에 계속항상 지내니까(or 지내서) 심심했다.을 한다.

 

  • 그래서 지난 주말에 저는 제친구와 같이 동해에 버스를 탔다.
  • 그래서 지난 주말에 저는 제친구와 같이 동해에(=동해로) 가는 버스를 탔어요다.저는 is a honorific form, and 탔다 is not. ^^ Which mode do you want? ^^

 

  • 천국동굴을 보고 호텔예 갔다.
  • 천국동굴을 보고 호텔 갔다.

 

  • 그리고 바다옆에있는 회미리마트밖에 안주를 먹었다.
  • 그리고 바다옆에 있는 회미리마트밖에 안주과자(snack)를 먹었다.Only 안주? 안주 is served with 술. ^^

 

  • 그때는 친절한 아저씨를 만났다.
  • 그때 친절한 아저씨를 만났다.

 

  • 아저씨가 낚싯대 세게 가져서 모두는 낚시하고 이야기했다.
  • 아저씨가 낚싯대 세개(=세걔를) 가져(우리) 모두는 낚시하고 이야기했다.

 

  • 물고기를 잡지 않았다.
  • 물고기를 잡지 않았다. 잡지 못했다?

 

  • 아침에 다른 바다에 택시를 탔다.
  • 아침에 다른 바다에 택시를 탔다.타고 갔다. or 아침에 다른 바닷가(해변)로 가는 택시를 탔다.

 

  • 처음에 재미있었지만 제친구가 사고를 나고 손목을 정말 다쳤다.
  • 처음에 재미있었지만 친구가 사고를 내서나고 손목을 정말(=많이?크게?) 다쳤다.

 

  • 그는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았다.
  • 그는 병원에 가고 싶지(=싶어하지) 않았다.

 
I hope your friend gets well soon.
Sep 12th 2010 15:09 Michael Suhan

Thanks for your help. You cleared up some things I was confused about, especially concerning pronouns in plain speech.
Sep 12th 2010 21:16 Kirkby

Oops. Sorry. 세걔를 was a typo. 세 개를 is correct. ^^
Sep 13th 2010 10:16 moon palace

  • 그리고 바다옆에있는 회미리마트밖에 안주를 먹었다.
  • 회미리마트 - Koreans say 페밀리 or 훼미리 마트^^ not 회미리마트

 

  • 아저씨가 낚싯대 세게 가져서 모두는 낚시하고 이야기했다.
  • 낚시하고 이야기했다 - 낚시하 이야기했다. ( They was talking and fishing at an instant.)

 

  • 물고기를 잡지 않았다.
  • 물고기는 잡히지 않았다.

 

  • 그래서 우리가 안양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 그래서 우리 안양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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