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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e's entry (21)

우리는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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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8th 2009 09:43 한국 - 여행

이번 여행은 내게 오고 가는 인연으로 잠시 나타난 것이 아닌 것 같다. 이주일 동안 서울 생활을 많이 체험해서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 떠났을때 슬프게 느껴 진다고 했다. 한국어 학원에서 만났던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나 내게 서울 관강을 안내주...

불가사의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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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6th 2009 14:38

책을 읽는 것이 나의 취미이다. 글을 통해 다른 세계에 들어가고 있는 느낌은 매우 매력적이다. 한국어 배우고 있는 후에 한국책을 즐겨 읽는다. 비록 아는 단어가 적지만 다른 책보다 읽기 좋아졌다. 거의 잠을 못 잠을 정도로 글을 빠졌다. ...

신기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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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th 2009 17:08

작업실안에 일하면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봄"이 나왔다. 경쾌한 바이올린과 피아노 소리가 같이 춤추자고 내게 속삭일듯 내 마음도 뛰놀듯이 즐겁게 따라가서 기분이 좋았다. 내가 만지는 바이올린들도 행복...

태풍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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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9th 2009 12:32

이틀 동안 태풍 "모라꼿"이 대만 남부 지방에게 50년만에 큰 피해를 주었다. 강우량이 3000mm 이상 되었다. 폭우 때문에 지금까지 농작물이 순해가 이 억(대만 돈) 넘었다. 다리 21개가 무너지고 물가 있는 여...

태풍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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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Aug 07th 2009 11:01

오늘 태풍 "모라꼿" 대만에 왔다. 태풍이 오기 전에 몇 가지 꼭 준비해야 한다. 태풍이 오는 날에 밖에 나갈 수 없으니까 음식물을 준비한다. 그리고 정전될 수 있기 때문에 손전등, 초도 준비한다. 집 마당이나 베란다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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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th 2009 21:50

중국 속담 중에 “결혼은 연애한 후의 무덤”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결혼 전에 이런 말한 것을 반신반의했다. 그때 여자이어서 행복한 인생은 결혼하고 아이도 하나둘 낳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사람들이 했었던 방식대로 그냥 따라갔다...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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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th 2009 12:22

사람마다 살면서 힘든일이 가끔식 생겼을 때 나쁜 기분을 어떻게 풀어야 됩니까?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믿는 친구랑 이야기합니까? 나는 음악을 만들 게 무리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아직 모자...

영화나 드라마 대본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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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th 2009 17:36

가끔 한국 친구를 전화를 했거나 만났을 때 머리가 막혔듯 한국말을 못했면서 급하게 영어를 나왔다. 웃기죠! 하고 싶은 말이 많을 텐데 왜 말을 못했을까? 얼굴이 빨개져서 참 쑥스러웠다. 한국어 말하기는 정말 어렵다. 친구 한테서 ...

한국어를 배우는 병목현상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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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th 2009 14:50

요즘 한국어를 공부하는 게 힘이 따라주지 못한 느낌이 있다. 혹시 내 새로운 직장생활 적응하든지 모르지만 한국어를 배운지 지금까지 병목현상이 처음 생겼 것 같다. 며칠 동안 내 머리 속은 항상 공백 상태였다. 교과서에 대한 수제를...

새로운 일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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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th 2009 12:38

참으로 어려운 결정인데, 드디어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새로운 일을 모레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얼마 전에 우연히 아는 바이올린 선생님이 나를 찾았다. 선생님이 악기사업에서 특별한 일에 도움이 필요하다. 바로 바이올린과 첼로을 다야하...

살이 조금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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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th 2009 12:34

오늘 아침에 나는 평소와 같이 몸무게 위에 일어설 때, 1 킬로그램 정도 빼기는것이 놀랍고도 신났다. 오래 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했으니까. 얼마 전에 친구한테서 좋은 방법을 들었다. ---하루 한번씩 유기적인 야채(생것)와 과일을...

대만의 영수증은 복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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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th 2009 19:06

한국에서 모든 물건을 사면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다. 소비자는 연말에 세금을 다 돌려 받는 건 좋은 일이다. 대만에서 물건 교역하는 5% 세금을 상가가 낸다. 백화점과 일부분 큰 상가가 영수증을 준다. 영수증을 주는 가게가 5% ...

오래된 오디오가 고장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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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th 2009 17:05

집에서 오래된 오디오 세트는 이상 소리가 나와서 고장 났다. 어제 밤에 정자상가에서 여기저기 돌아가 봤다. 요즘 성능이 매우 좋은 오디오 세트가 많아서 선택하는 건 어려웠다. 3시간 정도 걸어서 발이 아파 죽겠다. 주로 클래식 음악을 듣...

여름 감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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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th 2009 11:36

여름의 낮에는 덥지만 밤에 온도차가 많다. 많은 옆사람들이 심하게 감기에 걸렸다. 감기에 걸린사람은 적어 3일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아프면 안 됀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나는 대량 물을 마셨다. 매일...

여름에 폭포가 작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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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th 2009 13:16

여름이 와서 날씨가 더워졌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 근처 산에 갔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딸라서 졸졸 흐르는 시냇물이 보였다. 공기가 신선하고 경치도 아름다웠다. 하지만 요즘 비가 거의 안 오기 때문에 산 안에 거대한 푹포가 작아졌다....

그 바보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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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9th 2009 16:42 한국어를

한국은 지금 방송하고 있는 드라마 "그 바보"에 배우 황정민 씨가 연기하는 바보를 아주 좋아한다. 그의 성격이 나랑 많이 닮았다. 일이 생긴다면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해서 자기자신이 순해를 보았도 괜찮다. 화려한 물질과...

꿈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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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7th 2009 23:49

사람마다 꿈이 있다. 그러나 우리 살아있는 세상에서 현실 생각을 필요하다.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대학교 전공 때문에 나는 재무 분석에 대해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오면서 조금씩 힘이없어졌다. 가끔 꿈꿨던 일을 머...

행복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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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5th 2009 22:32

나는 살고 있는 주택가에서 한국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의 남편은 대만에서 일하고 있다. 대만에 온지 3년이 되었다. 언어교환으로 만나는것이 처음이다. 나는 너무 기쁘고 떨려서 한국말을 잘 못했다. 그 친구는 천천히 한국어로 말해줘서 고...

즐겁게 한국 드라마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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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3rd 2009 17:43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한국 드라마(DVD)를 많이 사 두었다. 매일 숙제를 다 한 후에 드라마를 볼때마다 아주 기쁘다. 드라마중에 배우들이 슬프면 저도 슬프고 기쁘면 저도 기뻤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세상에 날고 있는 느낌이 생겼다. ...

주말에 심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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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nd 2009 14:41

이번 주말에도 특별한 일이 없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 강아지를 떼리고 산책했다. 빨래를 하고 청소도 다 한 후에 한국어를 공부했다. 점심 식사 후에 새로운 한국 영화를 보고 싶은데 인터넷에서 오늘과 내일의 표를 매진한다고 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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