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연이다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Louise's latest journal entries Oct 08th 2009 09:43 한국 - 여행
이번 여행은 내게 오고 가는 인연으로 잠시 나타난 것이 아닌 것 같다.
이주일 동안 서울 생활을 많이 체험해서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
떠났을때 슬프게 느껴 진다고 했다.
한국어 학원에서 만났던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나
내게 서울 관강을 안내주었던 친구들과 헤어지기 되어 섭섭하다.
내년 꼭 올겠다고 꼭 만날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만남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한다.
그 친구들과 나는 그전에 무엇으로 만났냐고 알고 싶다.
한국어를 배우거나 서울에 오래 머물고 싶다는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우엇보다 내가 한국 승님이 쓴 책을 즐겨 읽고 신기하다고 느낀다.
어쩌면 내전생은 한국에 어느 깊은 산속에 도승이었을지도 모른다.
Oct 08th 2009 09:52 ★HeRa★

  • 이주일 동안 서울 생활을 많이 체험해서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
  • 이주일 동안 많은 서울 생활을 많이 체험해서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

 

  • 떠났을때 슬프게 느껴 진다고 했다.
  • 떠났을때 슬프게 느껴 진다고 했다.졌다

 

  • 내게 서울 관강을 안내주었던 친구들과 헤어지기 되어 섭섭하다.
  • 내게 서울 관을 안내주었던 친구들과 헤어지 되어 섭섭하다.

 

  • 내년 꼭 올겠다고 꼭 만날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내년 꼭 겠다고 꼭 만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만남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한다.
  •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만남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했다.

 

  • 그 친구들과 나는 그전에 무엇으로 만났냐고 알고 싶다.
  • 그 친구들과 나는 그전에 무엇으로 만났는지 알고 싶다.

 

  • 한국어를 배우거나 서울에 오래 머물고 싶다는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 한국어를 배거나 서울에 오래 머물고 싶다는 것은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 우엇보다 내가 한국 승님이 쓴 책을 즐겨 읽고 신기하다고 느낀다.
  • 엇보다 나는 한국 님이 쓴 책을 즐겨 읽고 신기하다고 느낀다.

 

  • 어쩌면 내전생은 한국에 어느 깊은 산속에 도승이었을지도 모른다.
  • 어쩌면 내전생은 한국에 어느 깊은 산속 도승이었을지도 모른다.

 
한국어 너무 잘 하시네요. 스님이 쓰신 책에 많은 감동을 받으신거 같아요^^
내년에 한국에 또 오세요~!!
Oct 08th 2009 12:06 dangun

  •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만남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한다.
  •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인연이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한다.

 

  • 우엇보다 내가 한국 승님이 쓴 책을 즐겨 읽고 신기하다고 느낀다.
  • 무엇보다 내가 한국 스님이 쓴 책을 즐겨 읽는것이 신기하다고 느낀다

 
Oct 08th 2009 12:07 yujin

와우!! 아주 심오한 내용을 쓰셨네요
저도 인연이라는 게 있다고 믿어요.
그래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야 후세에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나겠죠??
Oct 08th 2009 14:29 Louise

HeRa님, dangun님, 수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yujin님, 이런 인연으로 만나는 게 정말 신기해요.
Oct 08th 2009 22:14 Rosinante

  • 내게 서울 관강을 안내주었던 친구들과 헤어지기 되어 섭섭하다.
  • 내게 서울 관강을 안내주었던 친구들과 헤어지기 되어 섭섭했다.

 

  • 내년 꼭 올겠다고 꼭 만날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내년다시 겠다고, 꼭 만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만남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한다.
  • 어떤 스님이 사람들의 만남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했다 or 어떤 스님이 말씀하시길, 사람들 사이의 인연은 자그마치 삼천 년이라고 한다

 

  • 어쩌면 내전생은 한국에 어느 깊은 산속에 도승이었을지도 모른다.
  • 어쩌면 전생에 나는 한국에 어느 깊은 산속 도승이었을지도 모른다.

 
Louise 님갈수록 한국어 작문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저는 계속 바쁘다는 핑계로 중국어 공부를 못하고 있는데 '언어라는게 참 쉽게 배울 수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요즘 자주 느껴요. 중국어 실력이 항상 제 자리에 맴돌아서 걱정이랍니다.. ㅋㅋ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바빠서 저번에 회사에서 이 글 읽고 수정을 못했어요 Louise 님이 한국에 대해 애정을 많이 가지고 계신것 같아 저도 괜히 기쁘네요:)

한국에서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다음에 기회되면 올려주세요 ^^
Oct 08th 2009 22:48 Louise

Donquixote님, 글을 수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사실은 한국어를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워요.
요즘 왠지 자심감이 없어졌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책을 읽는 것이 안될 것 같아요.
내년 한국 대학교 어학당에 가는지 생각중이에요.

사진 많이 찍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올릴 거예요.
Lo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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