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isoner (포로) (1967년 영국 드라마)
지난 달에 AMC 케이블 채널은 이오랫된 드라마의 리메이크을 방송했다. 나는 원작의 많은 애호가중 하나이라서 이 리메이크를 손꼽아기다렸다가 봤다.
(Last month the AMC cable channel broadcast a remake of this old drama. Being one of the original's many devotees, I watched after great anticipation.)
원작은 회마다 초반부는 똑같은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 파트릭 맠으구한 (Patrick McGoohan) 주연배우는 화가 나서 어딘지 스파이 활동과 관련한 지겁을 사직한다. 나라를 떠나기 위해서 여권을 뚜리다가 갑자기 누군가 독가스로 그를 실신시킨다. 그는 정신을 차려 보니 "마을"이라고 불리는 피서 같이 생긴 기묘한 곳에 있다.
(Each episode of the original begins with the same expository sequence. Patrick McGoohan, the leading actor, angrily resigns from his somehow espionage-related job. As he his packing his passport to leave the country, he is suddenly knocked out by poison gas. When he wakes up, he is in a strange resort-like place known as "The Village".)
마을은 고요한 겉모습이 속이는 곳이다. 신비한 조직이 심리적 조작하게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받어내는 곳이다. 마을에서 사람들은 이름이 없고 번호로만 불린다. 주인공은 6번호다. 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호로 불린다. 1번호는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The Village is a place whose tranquil appearance is deceptive. It is a place where a mysterious organization extracts information from captives using psychological manipulation. In the Village, people have no names, only numbers. The main character is Number 6. In each episode, the administrator of the Village is a different person, but he or she is always known as Number 2. Who Number 1 is, no one knows.)
이 드라마는 개인주의와 집산주의에 대한 이야기다. 정부, 선거, 교육학, 심리학을 언급한다. 분위기가 초현실적이고 조금 변덕스러운데 마을에서 사람들은 선원처럼 옷차림을 한다. 그리고 마을을 떠나 보는 사람들을 잡는 감시인은 흰 기구다.
(This drama is a story about individualism and collectivism. Government, elections, education, and psychology are all touched upon. The atmosphere is surrealistic and a touch whimsical; the people in the Village dress like sailors. And the guardian that catches people trying to leave the Village is a white weather balloon.)
리메이크는 테마들이 원작과 비슷하지만 차이가 정말 많다. 다음에는 그것에 대하여 써 보겠다.
--
회마다 초반부에 뒤와 같은 대화가 나와요. 제가 번역해 봤지만 자연스롭지 않을 것 같아요. 말하는 사람들은 서로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경어를 쓰지 않을 것은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대명사가 자연스러울지 잘 모르겠어요.
이 링크에 비디오가 나와요:
Number Six: Where am I?
6번호: 여기 어디냐?
Number Two: In the Village.
2번호: 마을이다.
Number Six: What do you want?
6번호: 뭐 추구하냐?
Number Two: Information.
2번호: 정보.
Number Six: Whose side are you on?
6번호: 네 측 어느 측이냐?
Number Two: That would be telling. We want information. Information. Information...
2번호: 그건 드러낼 것이지. 정보를 추구한다. 정보. 정보...
Number Six: You won't get it!
6번호: 그렇게 못할 거다!
Number Two: By hook or by crook, we will.
2번호: 무슨 짓이라도 할 거다.
Number Six: Who are you?
6번호: 넌 누구냐?
Number Two: I am the new Number Two.
2번호: 새 2번호다.
Number Six: Who is Number One?
6번호: 1번호 누구냐?
Number Two: You are Number Six.
2번호: 넌 6번호다.
Number Six: I am not a number, I am a free man!
6번호: 번호 아니고 자유로운 사람이다!
(Last month the AMC cable channel broadcast a remake of this old drama. Being one of the original's many devotees, I watched after great anticipation.)
원작은 회마다 초반부는 똑같은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 파트릭 맠으구한 (Patrick McGoohan) 주연배우는 화가 나서 어딘지 스파이 활동과 관련한 지겁을 사직한다. 나라를 떠나기 위해서 여권을 뚜리다가 갑자기 누군가 독가스로 그를 실신시킨다. 그는 정신을 차려 보니 "마을"이라고 불리는 피서 같이 생긴 기묘한 곳에 있다.
(Each episode of the original begins with the same expository sequence. Patrick McGoohan, the leading actor, angrily resigns from his somehow espionage-related job. As he his packing his passport to leave the country, he is suddenly knocked out by poison gas. When he wakes up, he is in a strange resort-like place known as "The Village".)
마을은 고요한 겉모습이 속이는 곳이다. 신비한 조직이 심리적 조작하게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받어내는 곳이다. 마을에서 사람들은 이름이 없고 번호로만 불린다. 주인공은 6번호다. 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호로 불린다. 1번호는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The Village is a place whose tranquil appearance is deceptive. It is a place where a mysterious organization extracts information from captives using psychological manipulation. In the Village, people have no names, only numbers. The main character is Number 6. In each episode, the administrator of the Village is a different person, but he or she is always known as Number 2. Who Number 1 is, no one knows.)
이 드라마는 개인주의와 집산주의에 대한 이야기다. 정부, 선거, 교육학, 심리학을 언급한다. 분위기가 초현실적이고 조금 변덕스러운데 마을에서 사람들은 선원처럼 옷차림을 한다. 그리고 마을을 떠나 보는 사람들을 잡는 감시인은 흰 기구다.
(This drama is a story about individualism and collectivism. Government, elections, education, and psychology are all touched upon. The atmosphere is surrealistic and a touch whimsical; the people in the Village dress like sailors. And the guardian that catches people trying to leave the Village is a white weather balloon.)
리메이크는 테마들이 원작과 비슷하지만 차이가 정말 많다. 다음에는 그것에 대하여 써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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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마다 초반부에 뒤와 같은 대화가 나와요. 제가 번역해 봤지만 자연스롭지 않을 것 같아요. 말하는 사람들은 서로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경어를 쓰지 않을 것은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대명사가 자연스러울지 잘 모르겠어요.
이 링크에 비디오가 나와요:
Number Six: Where am I?
6번호: 여기 어디냐?
Number Two: In the Village.
2번호: 마을이다.
Number Six: What do you want?
6번호: 뭐 추구하냐?
Number Two: Information.
2번호: 정보.
Number Six: Whose side are you on?
6번호: 네 측 어느 측이냐?
Number Two: That would be telling. We want information. Information. Information...
2번호: 그건 드러낼 것이지. 정보를 추구한다. 정보. 정보...
Number Six: You won't get it!
6번호: 그렇게 못할 거다!
Number Two: By hook or by crook, we will.
2번호: 무슨 짓이라도 할 거다.
Number Six: Who are you?
6번호: 넌 누구냐?
Number Two: I am the new Number Two.
2번호: 새 2번호다.
Number Six: Who is Number One?
6번호: 1번호 누구냐?
Number Two: You are Number Six.
2번호: 넌 6번호다.
Number Six: I am not a number, I am a free man!
6번호: 번호 아니고 자유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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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AMC 케이블 채널은 이오랫된 드라마의 리메이크을 방송했다.-> 지난 달에 AMC 케이블 채널에서 이 오래 됀 드라마의 리메이크를 방송 했다.
나는 원작의 많은 애호가중(애호자 중) 하나이라서 이 리메이크를 손꼽아기다렸다가(손 꼽아 기다렸다가) 봤다.
원작은 회마다 초반부는 똑같은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 원작의 초반부는 매 회마다 똑 같은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
파트릭 맠으구한 (Patrick McGoohan) 주연배우는 화가 나서 어딘지 스파이 활동과 관련한 지겁을 사직한다.-> 주연 배우 패트릭 맥구한은 화가 나서 어딘지 스파이 활동과 관련 있는 직업을 사직한다.(그만 둔다.)
나라를 떠나기 위해서 여권을 뚜리다가 갑자기 누군가 독가스로 그를 실신시킨다.-> 나라를 떠나기 위해 여권을 꾸리는 도중 갑자기 독가스에 의해 실신한다.
그는 정신을 차려 보니 "마을"이라고 불리는 피서 같이 생긴 기묘한 곳에 있다.-> 그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마을"이라 불리는 휴양지 같은 기묘한 곳이었다.
마을은 고요한 겉모습이 속이는 곳이다.-> 마을의 고요한 겉모습은 위장된 것이다. (속이기 위한 것이다.)
신비한 조직이 심리적 조작하게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받어내는 곳이다.->신비한 조직이 심리적 조작으로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얻어내는 곳이다.
마을에서 사람들은 이름이 없고 번호로만 불린다.-> 마을에서 사람들은 이름이 아닌 번호로만 불린다.
주인공은 6번호다. -> 주인공은 6번이다.
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호로 불린다.-> 매 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으로 불린다.
1번호는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1번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마을을 떠나 보는(떠나는) 사람들을 잡는 감시인은 흰 기구이다.
6번호: 여기 어디냐? -> 6번 : 여기는 어디냐?
6번호: 뭐 추구하냐? -> 직역하면 원하는 것이 뭐냐? 지만그냥 " 뭘 원하지?" 가 좋을 것 같습니다.
6번호: 네 측 어느 측이냐? -> 너는 어느 편(쪽)이냐?
정보를 추구한다. -> 정보! or 정보를 원한다.
6번호: 그렇게 못할 거다! -> 그렇게는 안될걸!
2번호: 새 2번호다. -> 새로 온 2번이다.
6번호: 1번호 누구냐? -> 누가 1번이냐?
2번호: 넌 6번호다. -> 넌 6번이야.
6번호: 번호 아니고 자유로운 사람이다!-> 6번 : 나는 번호가 아니라 (자유로운) 사람이다.
지난 달에 AMC 케이블 채널은 이 오랫래된 드라마의 리메이크을 방송했다. OR 지난달 AMC 케이블 채널에서 이 오래된 드라마의 리메이크가 방송되었다.
원작은 매회마다 초반부는 똑같은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 부터 시작한다. OR매회마다 원작의 초반부는 똑같은 배경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 원작의 각 에피소드(We use this word too, 원작)는 항상 동일한 배경설명부터 시작한다. To be honest, I'm not sure how to translate 'expository sequence'. sorry...
파트릭 맠으구한 (Patrick McGoohan) 주연배우는 화가 나서 어딘지 스파이 활동과 관련한 지겁을 사직한다. ==>주연배우인 패트릭 맥구한은 화가 나서 스파이활동과 관련이 있는 자신의 직업을 그만둔다(=사직한다). * 스파이 활동과 관련이 있는 = 스파이 활동과 관련된How do I translate 'somehow' here? sorry carsont :-)
나라를 떠나기(=출국 하기) 위해서 여권을 뚜리다가(정리하다가) 갑자기 누군가 독가스에 의해로 그를 실신한다시킨다. OR출국하기 위해 여권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독가스에 의해 기절한다. OR 갑작스런 독가스를 맏고 기절한다.
그는가 정신을 차려 보니 "마을"이라고 불리는 피서(We use 리조트 too)같이 생긴 기묘한 곳에 있다. OR 그가 깨어났을때, 그는 마을이라고 불리는 리조트와 비슷하게 생긴 묘한(희한한) 장소에 있다.
마을은 고요한 겉모습이과는 달리사람들을 속이는(현혹시키는) 곳이다. Um... I feel my limitation in English... :-)
신비한(=미스테리한,불가사의한)조직이 심리적 조작하게 을 통해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받어빼내는 곳이다.
주인공은 6번호이다.
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호으로 불린다.
1번호는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부, 선거, 교육학, 심리학을 언급한다. OR 정부,선거,교육학, 심리학에 대해 다뤄진다.
분위기가 초현실적이고 조금 변덕스러운데 마을에서 사람들은 선원처럼 옷차림을 한다.(OR 옷을 입는다)
지난 달에 AMC 케이블 채널은AMC 케이블 채널에서이오랫된 옛날 드라마를 리메이크 을 방송했다방영해 주었다.
나는 원작을 좋아하는 많은 애호가중 하나 한 사람 이라서 이 리메이크 드라마를 손꼽아 기다렸다 다가 봤다.
원작에서는 은 회마다 매 회마다, 초반부는 똑같은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장면이다이 나온다.
파 주연배우 패트릭 맠으맥구한 (Patrick McGoohan) 주연배우은 화가 나서 어딘지 스파이 활동과 관련한 자기직업을 사직한다그만둔다.
나라를 떠나기 위해서 여권을 뚜리다챙기다가 갑자기 누군가 독가스로 그를 실신시킨다.
그는 정신을 차려 보니 그는 '마을' 이라고 불리는 피서지 같이 생긴 기묘한 OR 이상한 곳에 있다었다 .
마을은 고요한 겉모습이 속이는 곳이다 의 일단의 모습은고요한 곳이었다.조용한 풍경뒤에 감추어진 마을은 일단 고요했다.It's very difficult for me to translate.There aremany expressions in korean.I choose 2 sentences above all which is proper .
신비한 미스터리한 조직이 심리적 방법을 동원해서 조작하게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받어얻어내는 곳이다.
마을에서 사람들은 이름이 없고 번호로만 불린다.
주인공은 6번호 이다.
매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호 으로 불린다.
1번호는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드라마는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에 대한 이야기다.
정부, 선거에 관한것과, 교육학, 심리학 을 언급한다등 여러 학문에 관한것들이 언급된다.
분위기가 초현실적이고 조금 변덕스러운데,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선원처럼 옷차림을 한다 옷을 입는다.
회마다 초반부에 뒤와 다음과 같은 대화가 나와요.
제가 번역해 봤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것 같아요.
영화에서 사람들은 서로가 존경하지 않기 적대시하기 때문에 번역 상 존댓말을 쓰지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어떤 대명사가 자연스러울지 잘 모르겠어요.
이 링크를 누르면 비디오가 나와요:
6번호: 여기가 어디냐?번호---------->번
6번호:뭘 추구하냐 원하지?
6번호: 네 측 어느 측이냐 어느 방향에 있는거냐?
2번호: 그건 곧 알게 될 것이다.
정보를 원한다.
6번호: 그렇게는 못할 거다!
2번호: 새로운 2번이다.
6번호: 1번은 누구냐?
6번호: 난 번호가 아니고 자유로운 인간이다!
그리고 마을을 떠나보려는 사람들을 잡는 감시인은자는 흰색의 기상관측기구다. 떠나려는 = 떠나려고 시도하는
매회마다 초반부에 뒤와다음과 같은 대화가 나와요. 매회마다 초반부에 = 매회 초반부에
이 링크에 비디오가 나와요:OR 비디오 링크입니다.
6번호: 네 측 어느 측이냐? 넌 어느 편이야? OR 넌 어느 편이냐? OR 넌 어느 편이지?
지난 달(에) AMC 케이블 채널에서 옛날(or:오래된)드라마의 리메이크 작품이 방영되었다.(or: 방송되었다.) p.s.오래됀(X)→오래된(O)
I don't like any others' translations, but if I should choose one, it will be "원작의 각 에피소드는 항상 동일한 배경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by Kirkby.
주연배우(인) 파트릭 맥구한 (Patrick McGoohan)은 어딘지 모르게(or: 어쩐지, 약간은) 스파이 활동과 관련이 있는 듯한 직장을 화가 나(or:홧김에) 사직하게(or:그만두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or:정신이 들었을때), 그는 "마을"이라(고) 불리는 피서지 느낌의 묘한 곳(or: 장소)에 있었다.
나는 원작 애호가라서 이 리메이크작를 손꼽아기다려 왔다.(자연스럽게 표현해 봤습니다.)
원작의 초반부는 회마다똑같이 배경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주연배우 패트릭맥구한 (Patrick McGoohan)은 화가 나서 다소 간첩 활동과 관련있는 자신의 직업을 사직한다.
출국하기위해 여권을챙기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독가스로 그를 실신시킨다.
그가 정신을 차려 보니 "마을"이라고 불리는피서지 같은 기묘한 곳에 있다.
정체불명의조직이 심리적으로 조작하여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받어내는 곳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름이 없고 번호로만 불린다.
매 회마다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 사람인데 항상 2번으로 불린다.
그리고 마을을 떠나려는 사람들을 잡는감시역할은 흰 기상관측 열기구다.
리메이크작은 소재가 원작과 비슷하지만 차이도 정말 많다.
지난달 AMC 케이블채널은 이 오래된 드라마의 리메이크작을 방송하였다.
원작의 수많은 애호가들 중 한 명인 나는 큰 기대를 하고 보았다.
원작의 각각의 에피소드는 같은 설명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주연공인 Patrick McGoohan는 화가 나서 스파이 활동과 관련된 그의직장을 관둔다.
그는 출국하기 위해 여권을 챙기다가 갑자기 누군가에 의한 독가스로 인해 쓰러진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빌리지"라고 불리는 휴양지 같은 기묘한 곳에 있는것이다.
그 마을은 고요한 모습으로 위장되어 있는 곳이다.
그 곳은 한미스테리한 조직이 심리적인 조작을 하여 포로들에게서 정보를 빼내는 곳이다.Actually, mysterious in a dictionary means '신비한' which meansbut, in Korea, the word is usally not used as 신비한. Most of time, it means 'suspicious ' so if you want to say 'mysterious' to mean suspicious, you can say '미스테리한' which is외래어 is one sort of korean words. But when you wanna use 'mysterious' to express something'mystic', then you can say'신비한'. In Korea, 신비한 is usally used in a good intentiona.
그 마을엔 사람들이 이름이 없고 오직 번호만이 있다.
주인공은 6번이다.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그 마을의 관리자는 다른사람인데, 번호는 항상 2번이다.
누가 1번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드라마는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에 관한 이야기다.
정부, 선거, 교육학 그리고 심리학들이 모두 다뤄진다.
분위기는 초현실적이고, 좀 변덕스럽다.예를들어, 그 마을의 사람들은 선원같은 옷차림을 한다.
그리고 그마을을 떠나려고 하는 사람들을 잡는 감시자는 하얀 기상관측 기구이다.
분위기가 초현실적이고 조금기묘한데 마을에서 사람들은 선원처럼 옷차림을 한다.
@Amy님:
> 글을 읽으면서 "Lost"를 떠올렸는데
"Lost"를 본 적이 없는데 분위기가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1998년의 "The Truman Show"라는 양화는 "The Prisoner"와 약간 비슷한 것 같아요.
혹시 그 영화를 아시나요?
>여러분, 고쳐주셨어서 감사합니다! 단어들을 설명해 주섰어서 특히 고맙습니다.
여러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단어들을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쳐주셨어서→ 고쳐주셔서, *주섰어서 →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