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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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TV를 볼 때, 우연히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가 시작했어요.
한국의 영화있어서, 보고 싶어 졌어요.

하지만 보기 시작힐 때 호러 영화라고 알아차렸어요 ㅠㅠ

저는 호러 영화가 마음을 들지 않아요~

그래서 끝까지 못 봤어요.


여러분 더 밝은, 좋은 한국 영화를 아세요? 알고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
Sep 25th 2011 11:24 purpleworld

  • 오늘은 TV를 볼 때, 우연히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가 시작했어요.
  • 오늘은 TV를 보는데, 우연히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가 시작했어요.

 

  • 한국의 영화있어서, 보고 싶어 졌어요.
  • 한국의 영화라서, 보고 싶어 졌어요.

 

  • 하지만 보기 시작힐 때 호러 영화라고 알아차렸어요 ㅠㅠ
  • 하지만 보기 시작할 때(금방) 호러 영화라고 알아차렸어요 ㅠㅠ

 

  • 저는 호러 영화가 마음을 들지 않아요~
  • 저는 호러 영화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악마를 보았다"는 무섭지요 ^^
밝은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과속 스캔들" 같은 영화는 어떨까요?
Sep 27th 2011 09:21 asdfih
감사합니다 ^^
네, 무서운 영화 ㅠㅠ
"과속 스캔들"봤어요 ^^ 좋아요~ 코메디도 있고, 드라마도 있는군요 ^^
박 보영는 "초감각 커플"라는 영화에서도 본 적이 있어서 오랫만이었어요~
Sep 25th 2011 11:26 수현

  • 오늘은 TV를 볼 때, 우연히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가 시작했어요.
  • 오늘은 TV를 볼 때, 우연히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가 시작했어요.[시작하고 있었어요/더 자연스러운 표현]

 

  • 한국의 영화있어서, 보고 싶어 졌어요.
  • 한국 영화있어서,이기 때문에 보고 싶어 졌어요.보고싶었어요

 
최근 한국에서 '써니'라는 영화가 엄청 흥행했어요.
저는 아직 못봤지만 기회가 된다면 볼 생각이에요.
호러영화가 아니라 코미디 영화에요.
80년대 쯤이 배경인 성장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Sep 27th 2011 09:27 asdfih
감사합니다^^
"써니"는 아직도 안 뵜아요~ 한국어 자막도 영어 자막도 못 찾았는데...
자막이 없으면 별로 이해할 수 없어요...ㅠㅠ 더 공부 해야지...^^;
80년대는 재미있는에 보고 싶어요!
asdf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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