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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o's entr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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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th 2009 10:55

못을 돌아다녀도 시간이 되면 보트를 제자리에 돌려 주는 듯이 오늘 끝에 내 손을 놓아주네요. 내가 제자리에 돌아갈 수 있게...

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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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th 2009 16:11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에서는 긴 젓가락과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있다. 천국에서는 긴 젓가락으로 딴 사람에게 먼저 먹여 준다. 그래야 나중에 자기가 먹게 된다. 지옥에서는 자기가 앞다투어 먹으려 하지만 너무나 긴...

낯익은 사람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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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th 2009 18:44

불꽃놀이 지난 토요일 우리 동네에 있는 제일 큰 공원에서 불꽃놀이가 있었다. 나는 친구 생일이 가까워서 백화점에 선물을 사러 가는 길이었는데 역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붐벼 있었다. 백화점에서 여러가지 구경하고 선물도 사고 이제 집에 가...

요즘 몸상태가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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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6th 2009 16:57

요즘 몸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 주말에 아무리 잠을 자도 다크 써클이 없어지지가 않고 입 안도 헐어 있어 먹을 때나 이야기할 때마다 아파서 불쾌하다. 장마철이라서 습기가 많아서 그런가 잠을 깊게 못 자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요즘 입 안이...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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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24th 2009 17:10

처음으로 일기를 쓰겠습니다.기대가 됩니다. 첨삭을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어떤 남자가 워낙 죽고 싶어서 가진 돈을 다 모아서 총을 샀단다. 방에서 이제 죽을까 생각하다가 친구가 왔었다. 친구는 기운이 없는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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