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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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에서는 긴 젓가락과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있다.
천국에서는 긴 젓가락으로 딴 사람에게 먼저 먹여 준다.
그래야 나중에 자기가 먹게 된다.
지옥에서는 자기가 앞다투어 먹으려 하지만
너무나 긴 젓가락때문에 혼자서는 제대로 못 먹는다.
천국과 지옥은 환경의 차이가 아니고 생각 나름일지도 모른단다.

좀 기억에 남은 이야기였습니다...
Dec 14th 2009 16:57 Bryan

  •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 어떤 사람이 저에게 했었습니다.

 

  • 천국과 지옥에서는 긴 젓가락과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있다.
  • 천국과 지옥에서는 긴 젓가락과 진수성찬을 준비해 놓고 있다.(젓가락은 차려놓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젓가락과 진수성찬 모두를 포함할 수 있는 말로 바꿨습니다)

 

  • 좀 기억에 남은 이야기였습니다...
  • 좀 기억에 남이야기였습니다...

 
Dec 14th 2009 21:21 Yeeeeeun

  • 천국과 지옥에서는 긴 젓가락과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있다.
  • " 천국과 지옥에는 긴 젓가락과 진수성찬 차려 져 있다. " (어떤 사람이 한 말이니까, "를 붙여주는 편이 좋겠죠?^^)

 

  • 지옥에서는 자기가 앞다투어 먹으려 하지만
  • 지옥에서는 서로가 앞다투어 먹으려 하지만

 

  • 너무나 긴 젓가락때문에 혼자서는 제대로 못 먹는다.
  • 너무나 긴 젓가락V때문에 혼자서는 제대로 못 먹는다.

 

  • 천국과 지옥은 환경의 차이가 아니고 생각 나름일지도 모른단다.
  • 천국과 지옥은 환경의 차이가 아니고 생각 나름의 차이일지도 모른다. (or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환경이 아니라 생각 나름일지도 모른다.)

 

  • 좀 기억에 남은 이야기였습니다...
  • 좀 기억에 남 이야기였습니다...

 
음...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천국과 지옥의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제 자신은 어느 쪽일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Dec 15th 2009 10:46 toco

kizuna 님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en.kim 님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 봤어요.
좀 재미있어서 한국어로 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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