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어를 어렵다고 생각할 때
제가 한국어를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그것에 대해 조금 쓸게요.
어렵지만 별로 싫증 나는 정도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그리고 쓰는 사이에 길어졌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니까 빼도 되는 곳이 없었어요.
읽기 힘들 지도 모르지만 용서해주세요.
읽는 것은 그리 힘든다고 생각하지 않게 됐지만 듣는 것이 좀처럼 잘하게 되지 못해요.
제 목표 중 하나가 자막 없이 한국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에요.
하지만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한국 프로그램은 거의 자막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무의식으로 그것을 봐버려요 ><
자막을 보면서 들으면 잘 알아요.
당연인 것이죠.
그런데 자막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모르는 단어를 들으면 무의식으로 자막을 봐버려요.
보기 싫지만 봐버린다, 그런 딜레마에 빠져요.
그리고 한국어에서는 받침이 있죠.
그 받침의 자음이 다음 모음과 연결되죠?
그게 무척 어려워요.
아는 단어라도 다른 단어라고 느껴요.
많이 듣는 단어라면 저도 그런 발음을 하는 단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장이 자주 나오는 단어만이 아니죠?
그래서 어려워요...
제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중 제일이 이것이에요.
그게 없으면 더 쉽게 들릴 수 있을 텐데.
물론 이게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실제로 한국에 가면 조금 달라요.
들 수 있을 때가 늘어요.
물론 잘 모를 때도 있지만 몰라도 이럭저럭 돼요.
아마 상대방이 있어서 그렇죠.
모를 때는 질문하고 제가 외국인이니까 쉬운 단어를 말해 주기도 해서.
그리고 여행할 때 필요한 단어는 그리 어렵지는 않죠.
그런데 역시 평소 듣는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없으면 불안해져요.
제가 한국어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에요.
뭔가 듣기 쉬운 방법, 문장을 들 때 조심하면 좋은 부분 같은 것이 있으면 배우고 싶어요.
제가 지금 가장 알게되고 싶은 것이에요.
아니 뭐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가지는 일이죠.
뭔가 배우려고 할 때에 쉬운 길은 없으니까요.
단어를 더 배우거나 더 많이 듣거나 그런 노력해야 들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죠.
어렵지만 별로 싫증 나는 정도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그리고 쓰는 사이에 길어졌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니까 빼도 되는 곳이 없었어요.
읽기 힘들 지도 모르지만 용서해주세요.
읽는 것은 그리 힘든다고 생각하지 않게 됐지만 듣는 것이 좀처럼 잘하게 되지 못해요.
제 목표 중 하나가 자막 없이 한국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에요.
하지만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한국 프로그램은 거의 자막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무의식으로 그것을 봐버려요 ><
자막을 보면서 들으면 잘 알아요.
당연인 것이죠.
그런데 자막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모르는 단어를 들으면 무의식으로 자막을 봐버려요.
보기 싫지만 봐버린다, 그런 딜레마에 빠져요.
그리고 한국어에서는 받침이 있죠.
그 받침의 자음이 다음 모음과 연결되죠?
그게 무척 어려워요.
아는 단어라도 다른 단어라고 느껴요.
많이 듣는 단어라면 저도 그런 발음을 하는 단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장이 자주 나오는 단어만이 아니죠?
그래서 어려워요...
제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중 제일이 이것이에요.
그게 없으면 더 쉽게 들릴 수 있을 텐데.
물론 이게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실제로 한국에 가면 조금 달라요.
들 수 있을 때가 늘어요.
물론 잘 모를 때도 있지만 몰라도 이럭저럭 돼요.
아마 상대방이 있어서 그렇죠.
모를 때는 질문하고 제가 외국인이니까 쉬운 단어를 말해 주기도 해서.
그리고 여행할 때 필요한 단어는 그리 어렵지는 않죠.
그런데 역시 평소 듣는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없으면 불안해져요.
제가 한국어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에요.
뭔가 듣기 쉬운 방법, 문장을 들 때 조심하면 좋은 부분 같은 것이 있으면 배우고 싶어요.
제가 지금 가장 알게되고 싶은 것이에요.
아니 뭐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가지는 일이죠.
뭔가 배우려고 할 때에 쉬운 길은 없으니까요.
단어를 더 배우거나 더 많이 듣거나 그런 노력해야 들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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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어를 어렵다고 생각할 때
제가 저는 한국어를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그것에 대해 조금 쓸게요.
어렵지만 별로 싫증 나는 정도가 는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그리고 쓰는 사이에 내용이 길어졌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니까 빼도 되는 뺄 수 있는 곳이 없었어요.
읽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용서해주세요.
읽는 것은 그리 힘든다고 생각하지 힘들지 않게 됐지만 듣는 것이 듣기는 좀처럼 잘하게 되지 못해요. 잘 안돼요.
제 목표 중 하나가 자막 없이 한국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에요. -> 거예요('이에요' 맞지만 '거예요' 를 더 많이 써요^^)
하지만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한국 프로그램은 거의 자막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무의식으로 그것을 봐버려요 ><
자막을 보면서 들으면 잘 알아요.ㅡ 거의 다 들려요.
당연인 것이죠. 당연하죠
그런데 자막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모르는 단어를 들으면 무의식으로 자막을 봐버려요.
아는 단어라도 다른 단어라고 느껴요. 느껴져요.
많이 듣는 단어라면 저도 그런 발음을 하는 단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장이 자주 나오는 단어만이 아니죠? 단어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제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 제일이 이것이에요. -> 아거예요 ('이것이에요'도 맞지만 '이거예요'를 더 많이 써요^^)
들 수 있을 때가 늘어요. 더 많아요.
물론 잘 모를 때도 있지만 몰라도 이럭저럭 하면 돼요.
아마 상대방이 있어서 그렇겠죠.
그런데 역시 평소에 듣는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없으면 불안해져요.
제가 한국어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뭔가 듣기 쉬운 방법, 문장을 들을 때 조심하면 좋은 부분 같은 것이 있으면 배우고 싶어요.
제가 지금 가장 알게되고 알고 싶은 것이에요. -> 거예요.
아니 뭐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가지는 일이죠. 생각이겠죠.
뭔가 배우려고 할 때에 쉬운 길은 없으니까요.
단어를 더 배우거나 더 많이 듣거나 그런 노력을 해야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죠.
그것은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바로 해보고 싶어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첨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저를 응원해주셔서 기뻤어요.
네, 열심히 할게요.
나, 화이팅 ^^
제가 저는 가끔 한국어를 가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그것에 대해 조금 쓸게요 적어 볼게요.
그리고 쓰는 사이에 내용이 길어졌는데 전부 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니까 것이여서 빼도 되는 곳이 뺄수 있는 곳이 없었어요.
읽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용서 양해해주세요.
이제 읽는 것은 그리 힘든다고 생각하지 않게 됐지만 힘들지 않지만 듣는 것이 좀처럼 잘하게 되지 못해요 잘 안돼요.
하지만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한국 프로그램은 거의 자막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봐버려요 보게 되요.><
자막을 보면서 들으면 잘 알아요 알아 들어요.
당연인 것이죠. 당연한거겠죠.
그런데 자막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모르는 단어를 들으면 듣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자막을 봐버려요. 보게 되요.
보기 싫지만 보지 않으려고 하지만 봐버린다, 그런 딜레마에 빠져요.
그리고 한국어에서는 받침이 있죠 있잖아요.
아는 단어라도 다른 단어라고 로 느껴요 느껴져요.
그게 없으면 더 쉽게 들릴 수 알아 들을수 있을 텐데.
한국말을 잘 듣기위한 노하우는 어떤게 있을까요;;
저에겐 모국어라 특별히 생각해본 적이 없었네요 ㅠ_ㅠ
저는 일본 방송을 처음엔 자막을 보면서, 지금은 자막없이 보고있어요.
아직도 못 듣는 부분들이 있지만, 점점 들리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어요.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는 빨리 말하는 편이라 일반인들이 평소에 쓰는
한국말이랑 가장 비슷한 속도와 억양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힘내 보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