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인터뷰 기사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
어제는 제가 오랜만에 한국어로 문장을 썼기 때문에 좀 어색한 문장이 된 것 같아요.
첨삭해주신 것을 보면서 그렇게 써야겠었다고 생각했어요.
역시 많이 써야죠.
저는 그동안도 한국어에는 잘 보고 있었어요.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 프로를 보거나...
그런데 실제로 제가 쓰려고 할 때에는 문장을 잘 만들 수 없는가 보네요.
여기에는 자주 와서 문장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요 ^^
귀찮지도 모르겠지만 제 문장을 첨삭해주시면 좋겠어요.
잘 부탁합니다.
지난 주에 도서관에 가서 한 권의 잡지를 읽었어요.
이 잡지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씨 인터뷰 기사를 실어 있었어요.
정말 재미있는 인터뷰 기사였어요.
잡지 같은 것을 이렇게 집중해서 읽는 것은 오랜만이라고 생각한 정도였죠.
그런데 아무래도 길어서 반 정도 읽었을 때 제 집중력이 없어진 게 섭섭한데요 ^^;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말한 말이니까 정말 여러가지 생각하게 돼서 그의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읽는 책, 읽을 예정 책이 많아서 벌써 읽은 책을 언제 읽을 수 있을까 정말 모르겠지만 언젠가 할 수 있으면 올해 중에 읽고 싶어요.
저는 그가 쓴 초기 작품을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도중 좀 재미가 없네, 라고 생각한 시기도 있었죠.
하지만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 책도 지금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그의 쓴 책은 현실과 팬터지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저는 잠시 동안 현실적인 책만 좋아했나 봐요.
아마 너무 필사적으로 살아와서 여유가 없었던 것 같죠.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읽거나 보는 것들은그 때에 제가 갖고 있는 정신 상태가 크게 영향하는 것 같네요.
무라카미 하루키 씨 인터뷰를 읽어서 생각한 것을 쓰고 싶었는데 길어졌으니까 다음에 쓸게요 ^^;
어제는 제가 오랜만에 한국어로 문장을 썼기 때문에 좀 어색한 문장이 된 것 같아요.
첨삭해주신 것을 보면서 그렇게 써야겠었다고 생각했어요.
역시 많이 써야죠.
저는 그동안도 한국어에는 잘 보고 있었어요.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 프로를 보거나...
그런데 실제로 제가 쓰려고 할 때에는 문장을 잘 만들 수 없는가 보네요.
여기에는 자주 와서 문장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요 ^^
귀찮지도 모르겠지만 제 문장을 첨삭해주시면 좋겠어요.
잘 부탁합니다.
지난 주에 도서관에 가서 한 권의 잡지를 읽었어요.
이 잡지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씨 인터뷰 기사를 실어 있었어요.
정말 재미있는 인터뷰 기사였어요.
잡지 같은 것을 이렇게 집중해서 읽는 것은 오랜만이라고 생각한 정도였죠.
그런데 아무래도 길어서 반 정도 읽었을 때 제 집중력이 없어진 게 섭섭한데요 ^^;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말한 말이니까 정말 여러가지 생각하게 돼서 그의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읽는 책, 읽을 예정 책이 많아서 벌써 읽은 책을 언제 읽을 수 있을까 정말 모르겠지만 언젠가 할 수 있으면 올해 중에 읽고 싶어요.
저는 그가 쓴 초기 작품을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도중 좀 재미가 없네, 라고 생각한 시기도 있었죠.
하지만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 책도 지금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그의 쓴 책은 현실과 팬터지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저는 잠시 동안 현실적인 책만 좋아했나 봐요.
아마 너무 필사적으로 살아와서 여유가 없었던 것 같죠.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읽거나 보는 것들은그 때에 제가 갖고 있는 정신 상태가 크게 영향하는 것 같네요.
무라카미 하루키 씨 인터뷰를 읽어서 생각한 것을 쓰고 싶었는데 길어졌으니까 다음에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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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해주신 것을 보면서 그렇게 써야겠었다고(or썼어야 했는데라고)생각했어요.
역시 많이 써야죠.(or써봐야 해요)
저는 그동안에도 한국어에는 잘 보고 있었어요.(or 한국어를 자주 접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제가 쓰려고 할 때에는 문장을 잘 만들 수 없는가 보네요.(or없나봐요)
여기에는 자주 와서 문장을 만들고 싶다고(or글을 써봐야겠다고)생각해요 ^^
귀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제 문장을 첨삭해주시면 좋겠어요.
이 잡지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씨 인터뷰 기사가 실려 있었어요.
잡지 같은 것을 이렇게 집중해서 읽은 것은 오랜만이라고 생각한 정도였죠.
그런데 너무 길어서 반 정도 읽었을 때 제 집중력이 없어진 게 섭섭한데요 ^^;(or아쉬웠어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말한 말이니까(or한 말이라/말한 것이라서)정말 여러가지 생각하게 돼서 그의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읽는 책, 읽을 예정인 책이 많아서 벌써(or이미) 읽은 책을 언제 읽을 수 있을까(or있을지) 정말 모르겠지만 언젠가 할 수 있으면 올해 중에 읽고 싶어요.
하지만 도중에 좀 재미가 없네, 라고 생각한 시기도 있었죠.
왜냐하면 그가 쓴 책은 현실과판타지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아마 너무 필사적으로 살아와서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읽거나 보는 것들은그 때에 제가 갖고 있는 정신 상태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같네요.
무라카미 하루키 씨 인터뷰를 읽고 생각한 것을 쓰고 싶었는데 길어졌으니까 다음에 쓸게요 ^^;
오랜만이에요^^
한국에서도 무라카미 하루키는 매우 인기가 있어요~
전 많은 작품을 읽진 않았지만, 최근 작품보단 예전 작품이 더 좋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시간이 되면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어제는 제가 오랜만에 한국어로 글을 쓴 거라 좀 어색한 문장이 된 것 같아요.
지난 주에 도서관에 가서 잡지 한 권을 읽었어요. * '한 권의 잡지'는 일본어 방식이라 제가 고쳐드린 게 맞을 거예요. 물론 처음에 적으셨던 방식대로 적는다고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고, 가끔 '한 권'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적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고쳐드린 대로 적으시는 것이 덜 어색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용이 길다보니 반 정도 읽었을 때 쯤에는 제 집중력이 떨어져서 뒤의 내용을 제대로 읽지 못했던 게 좀 아쉽네요 ^^;
첨삭 그리고 코멘트 감사합니다 ^^
한국에서는 순문학 인기가 높죠?
그래서 무라카미 하루키도 호감을 가지기 쉬울지도 모르네요.
저도 최근 작품보다 초기 작품이 더 좋아요.
1Q84는 그런 초기 분위기를 가지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
저는 그가 쓰는 작품의 현실과 좀 동떨어져서 뜻이 모르는 게 좋았거든요.
그런데 최근의 작품은 많이 동떨어져서 따라가지 못했나 봐요 ^^;
그런데 인터뷰를 읽어서 그런 현실과 동떨어진 부분도 무라카미 하루키에게는 완전히 의미가 있었나 봐서 진짜 놀랐어요.
그런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