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좋은 게스트하우스를 찾았어요.
이 게스트하우스예요.
http://www.pusanhostel.com/index.html
서울에서는 게스트하우스도 많지만 부산에서는 좀처럼 못 찾았어요.
제가 잘 찾지 못했던 것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도 저는 도쿄 등에 여행갈 때 비즈니스 호텔에 묵어요.
지금은 깨끗한 호텔이 많아서 거기라도 충분이에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 호텔은 러브 호텔로서 이용될 때가 많다고 들었어요.
모처럼 한국까지 가다 분위기가 좀 좋지 않은 호텔이라면 그 도시 이미지도 나빠질 것 같죠?
그래서 부산에서도 좋은 게스트하우스가 없을까 싶었어요.
제게는 부산은 정말 가기 쉬운 도시예요.
왜냐하면 제가 사는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어요.
잘 고르면 10000엔 짜리를 내면 갈 수 있을 때도 있어요.
서울에서는 가장 쌀 때로도 20000엔은 걸려요.
반이 돼서 좋죠? ^^
한국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는 게 제 꿈인데 북쪽은 비행기를 타고 서울으로 가는 게 좋은 것 같지만 남쪽은 배를 타고 부산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꿈이 있는데 저는 자주 도서관 등에서 읽을 수 없는 책을 읽고 싶거나 한국 영화를 보고 싶어져요.
그 때 부산에 좋은 게스트하우스가 하나 있으면 정말 가기 쉬워져서 제 꿈도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죠 ^^
일단 저는 지금 수원에 가보고 싶어서 다음에 갈 때에는 역시 비행기로 서울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가르쳐주신 영화관도 가보고 싶고요.
그 다음에 갈 때에는 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해서 부산에 가보려고 생각해요.
그런데 솔직히 일본에서는 국내 여행이 너무 비싸요.
몇 년 전에 후쿠오카에서 도쿄에 갔을 때에는 40000엔 짜리 쯤 걸렸어요.
비싸죠?
잘 고르면 좀 더 싸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는 친구가 JAL를 타고 싶다고 말해서 그런 값이 됐어요.
그리고 얼마나 싼 호텔(비즈니스 호텔 같은 데)를 찾아도 7000엔 정도는 걸리는 것 같아요.
그것이 한국에 가면 게스트하우스에 묵을 수 있으니까 20000-30000원 정도죠?
반이에요, 반 ^^
일본에 가는 것보다 한국에 가는 게 더 가기 쉬운게 재미있죠? ㅎ
덧붙여서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할 때는 겨울이죠.
온천이 있으니까요 ^^
http://www.pusanhostel.com/index.html
서울에서는 게스트하우스도 많지만 부산에서는 좀처럼 못 찾았어요.
제가 잘 찾지 못했던 것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도 저는 도쿄 등에 여행갈 때 비즈니스 호텔에 묵어요.
지금은 깨끗한 호텔이 많아서 거기라도 충분이에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 호텔은 러브 호텔로서 이용될 때가 많다고 들었어요.
모처럼 한국까지 가다 분위기가 좀 좋지 않은 호텔이라면 그 도시 이미지도 나빠질 것 같죠?
그래서 부산에서도 좋은 게스트하우스가 없을까 싶었어요.
제게는 부산은 정말 가기 쉬운 도시예요.
왜냐하면 제가 사는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어요.
잘 고르면 10000엔 짜리를 내면 갈 수 있을 때도 있어요.
서울에서는 가장 쌀 때로도 20000엔은 걸려요.
반이 돼서 좋죠? ^^
한국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는 게 제 꿈인데 북쪽은 비행기를 타고 서울으로 가는 게 좋은 것 같지만 남쪽은 배를 타고 부산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꿈이 있는데 저는 자주 도서관 등에서 읽을 수 없는 책을 읽고 싶거나 한국 영화를 보고 싶어져요.
그 때 부산에 좋은 게스트하우스가 하나 있으면 정말 가기 쉬워져서 제 꿈도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죠 ^^
일단 저는 지금 수원에 가보고 싶어서 다음에 갈 때에는 역시 비행기로 서울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가르쳐주신 영화관도 가보고 싶고요.
그 다음에 갈 때에는 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해서 부산에 가보려고 생각해요.
그런데 솔직히 일본에서는 국내 여행이 너무 비싸요.
몇 년 전에 후쿠오카에서 도쿄에 갔을 때에는 40000엔 짜리 쯤 걸렸어요.
비싸죠?
잘 고르면 좀 더 싸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는 친구가 JAL를 타고 싶다고 말해서 그런 값이 됐어요.
그리고 얼마나 싼 호텔(비즈니스 호텔 같은 데)를 찾아도 7000엔 정도는 걸리는 것 같아요.
그것이 한국에 가면 게스트하우스에 묵을 수 있으니까 20000-30000원 정도죠?
반이에요, 반 ^^
일본에 가는 것보다 한국에 가는 게 더 가기 쉬운게 재미있죠? ㅎ
덧붙여서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할 때는 겨울이죠.
온천이 있으니까요 ^^
- 30
- 3
- 2
Journals Statistics
| Total | 153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사요나라 이쓰카 (2) |
| 눈 (2) |
| 일기 12월7일 (4) |
| 시간표를 봐서 (3) |
| 시간을 소중히 쓰는 방법 (2) |
Latest comments
| Dec 10th Hoon |
| Dec 10th hj |
| Dec 08th hj |
| Dec 08th kikiki><!! |
| Dec 08th みょん |
Entries by Month
| 2010 |
|---|
| - December (3) |
| - November (3) |
| - October (1) |
| - September (2) |
| - August (5) |
| - July (4) |
| - June (5) |
| - May (6) |
| - April (10) |
| - March (22) |
| - February (18) |
| - January (2) |
| 2009 |
| - December (10) |
| - November (7) |
| - October (6) |
| - September (9) |
| - August (11) |
| - July (20) |
| - June (9) |

서울에서는 게스트하우스가 많지만 부산에서는 좀처럼 못 찾았어요.(or찾지 못했어요)
제가 잘 찾지 못했던 것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깨끗한 호텔이 많아서 거기라도(or거기라면) 충분해요.
모처럼 한국까지갔는데 분위기가 좀 좋지 않은 호텔이라면 그 도시 이미지도 나빠질 것 같죠?
잘 고르면 10000엔 짜리만 내면 갈 수 있을 때도 있어요.
서울에서는 가장 쌀 때여도 (적어도) 20000엔은 들어요.
한국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는 게 제 꿈인데 북쪽은 비행기를 타고 서울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지만 남쪽은 배를 타고 부산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꿈이 있는데 저는 자주 도서관 등에서 읽을 수 없는 책을 읽거나 싶거나 한국 영화를 보고 싶어져요.
일단 저는 지금 수원에 가보고 싶어서 다음에 갈 때에는 역시 비행기로 서울이 될 것 같아요.(or서울에 가게 될 것 같아요)
몇 년 전에 후쿠오카에서 도쿄에 갔을 때에는 40000엔 정도 들었어요.
잘 고르면 좀 더 싸게 될 지도(or쌀지도/싸게 갈 수 있을지도)모르겠지만 그때는 친구가 JAL을 타고 싶다고 말해서 그런 값(or가격)이 됐어요.
그리고아무리 싼 호텔(비즈니스 호텔 같은 데)를 찾아도 7000엔 정도는드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이 한국에 가면 게스트하우스에 묵을 수 있으니까 20000-30000원 정도죠?
일본에 가는 것보다 한국에 가는 게 더 가기 쉽다는게 재미있죠?
저도 배를 타고 일본에 가보고 싶어요~
여름과 겨울에 일본을 가봤지만 확실히 겨울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전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 돌아다니는건 너무 힘들거든요^^;;
겨울은 한국보다 일본이 덜 춥고 온천도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휴가시즌이라 그런지 저도 여행 가고 싶어요!>_<
서울엔 게스트하우스가 많지만 부산에서는 좀처럼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제가 잘 찾지 못한 것 일수도 있지만
지금은 깨끗한 호텔이 많아서 거기라도 충분해요
모처럼 한국까지 왔는데 분위기가 좀 좋지 않은 호텔이라면 그 도시 이미지도 나빠질 것 같죠?
잘 고르면 10000엔 짜리를 내고 갈 수 있을 때도 있어요.
서울로는 가장 쌀 때도 20000엔은 들어요
반값이 라서좋죠?
그리고 하나 더 꿈이 있는데 저는 도서관 에서 읽을 수 없는 책을 읽이나 한국 영화를 자주보고 싶어져요.
저는 우선 수원에 가보고 싶어서요, 다음에 갈 때에는 비행기를 타고서울로 가야 할 것 같아요.
몇 년 전에 후쿠오카에서 도쿄에 갔을 때에는 40000엔정도 들었어요.
잘 고르면 좀 더 싸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친구가 JAL을 타고 가고 싶다고 말해서 그정도 비용이 들었어요
그리고 싼 호텔(비즈니스 호텔 같은 데)을 찾아도 7000엔 정도는 드는 것 같아요.
일본내를 여행하는 것보다 한국으로 가는게 더 쉽다니 재미있죠?
친절한 첨삭을 정말 감사합니다 ^^
첨삭해주셔서 알게된 표현도 많아요.
그렇죠 ^^
정말 가까워요.
평소는 생각하는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저는 한국에서 정말 가까운 데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hj님도 일본에 오신 적이 있네요~
일본에서는 여름이 정말 무더워서 추천하지 못해요 ^^;
여름을 타지 않으면 짐도 적어서 좋지만요.
근데 저는 원래 겨울 여행이 좋거든요.
hj님은 어때요? ^^
첨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이 도움이 됐어요 ^^
한국에서는 아직 2번밖에 간 적이 없는데 가까우니까 자주 가보고 싶은 느낌만 많아요 ^^;
어머, 한국분들에게는 대한항공이 비싸요?
일본인인 제게는 우선 생각하는 비행기인데...
재미있네요.
그렇죠, 기대감이 많아요 ^^
아직 본 적이 없는 경치가 많아서 그래요.
그리고 일본에서 지방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한국에서도 지방마다 분위기가 다르죠?
부산과 서울은 전혀 달랐고요.
그것을 실제로 느끼고 싶어요 ^^
phoebe 님도 기회가 있으시면 일본의 지방 도시에 놀러 오세요 ^^
저도 여름여행보단 겨울여행을 더 좋아해요!
여름엔 짐이 가벼워져서 좋지만
여행하면서 걸어다니기에는 너무 더워요!
금방 녹초가 되어 버려서 겨울이 더 좋아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봄과 가을이 제일 좋죠!
걷기에도 좋고 꽃or단풍도 예쁘고요^^
한국에서는 국내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는 비싸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한국말이 잘 통하고 서비스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여행경비를 절감하고 싶을 때에는 여행하려는 국가의 항공사가 제일 저렴하다는 생각이 있어서 일본에 갈 때에는 JAL, ANA를 더 선호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