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를 뽑았어요.
오늘 사랑니를 뽑았어요.
아래쪽 사랑니는 오른쪽도 왼쪽도 뽑았지만 위쪽 사랑니는 어느쪽도 남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다니는 치과는 검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처음에 선생님이 사랑니는 충치가 되기 쉽고 닦기 어렵기도 하니까 뽑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번에 검진을 했을 때에 오른쪽 사랑니가 충치가 돼버렸기 때문에 뽑기로 했어요.
뽑으려고 결심했을 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뽑을 날이 가까워지니 왠지 긴장했어요 ^^;
생각해보니 어른이 돼서 이를 뽑는 경험은 그리 많지 않죠.
어떻게 이를 뽑을까 했을 때 좀 무서워졌거든요.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 더 무서워지는 내용만이 있어서 안 읽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결과는 괜찮았어요.
뽑고 있을 때 아주 무서웠던 것은 사실인데 그리 시간도 걸리지 않고 쉽게 뽑을 수 있고 아픔도 그리 없었어요.
뽑은 순간부터 욱신욱신하고 있는 느낌은 들어서 입 속이 여기에 뭔가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나 봤지만 마취 덕분에 아픔은 전혀 없었어요.
하지만 입 속에 큰 구멍이 생겼어요.
마음에 걸려서 죽겠는데 어쩔 수 없네요.
아무래도 이를 뽑았으니까 당연이죠.
이를 닦기 쉬워질 것 같아서 기뻐요 ^^
내일에 안 부으면 좋겠네요.
아래쪽 사랑니는 오른쪽도 왼쪽도 뽑았지만 위쪽 사랑니는 어느쪽도 남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다니는 치과는 검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처음에 선생님이 사랑니는 충치가 되기 쉽고 닦기 어렵기도 하니까 뽑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번에 검진을 했을 때에 오른쪽 사랑니가 충치가 돼버렸기 때문에 뽑기로 했어요.
뽑으려고 결심했을 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뽑을 날이 가까워지니 왠지 긴장했어요 ^^;
생각해보니 어른이 돼서 이를 뽑는 경험은 그리 많지 않죠.
어떻게 이를 뽑을까 했을 때 좀 무서워졌거든요.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 더 무서워지는 내용만이 있어서 안 읽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결과는 괜찮았어요.
뽑고 있을 때 아주 무서웠던 것은 사실인데 그리 시간도 걸리지 않고 쉽게 뽑을 수 있고 아픔도 그리 없었어요.
뽑은 순간부터 욱신욱신하고 있는 느낌은 들어서 입 속이 여기에 뭔가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나 봤지만 마취 덕분에 아픔은 전혀 없었어요.
하지만 입 속에 큰 구멍이 생겼어요.
마음에 걸려서 죽겠는데 어쩔 수 없네요.
아무래도 이를 뽑았으니까 당연이죠.
이를 닦기 쉬워질 것 같아서 기뻐요 ^^
내일에 안 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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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사랑니는 오른쪽, 왼쪽 모두 뽑았지만 위쪽 사랑니는 어느쪽도 남아 있어요.
지금 제가 다니는 치과는 검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처음에 선생님이 사랑니는 충치가 되기 쉽고 닦기 어렵기도 하니까 뽑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내일 안 부으면 좋겠네요.
무서워서 가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용기를 내어 다녀와야겠어요~
뽑으려고 결심했을 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지만(or결심했을 때에는 별생각 없었지만)뽑을 날이 가까워지니 왠지 긴장했어요(or긴장되기 시작했어요)^^;
생각해보니 어른이 돼서 이를 뽑는 경험은(or일은) 그리 많지 않죠.
어떻게 이를 뽑을까 했을 때(or생각했을 때)좀 무서워졌거든요.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or검색해 봤더니)더 무서워지는 내용만이 있어서 안 읽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뽑은 순간부터 욱신욱신한 느낌이 들어서 입 속이 여기에서 뭔가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마취 덕분에 아픔은 전혀 없었어요.
마음에 걸려서 죽겠는데(or신경이 쓰여 죽겠지만) 어쩔 수 없네요.
아무래도 이를 뽑았으니까 당연하죠.
이를 뽑고 난 후에 이빨이 있던 자리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전 아직 사랑니가 나지 않았는데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뽑기 무서워요 ㅎㅎ
항상 마취를 하고나서 치료를 하기 때문에 그다지 아프진 않지만 그래도 치과는 무서운 느낌이 들어요!
어렸을 때부터 다른 병원보다 유난히 치과가 무서웠어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치과를 싫어했는데 일본 어린이들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모쪼록 많이 붓지 않으시길 바랄께요!!^^
韓国語を勉強しなくち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