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올 것 같네요 ^^
무척 덥고 더웠던 일본 여름도 드디어 끝을 고하려고 하고 있는가 봐요.
낮엔 역시 너무 덥지만 밤엔 시원해져서 잠자기 좋아요.
조금씩 최고기온도 낮아져 와서 가을이 오 고 있는 느낌을 꼭 느낄 수 있어요.
저는 가을이 제일 좋아서 기뻐요 ^^
올 여름은 30년 중 가장 덥더라고요.
더위 때문에 돌아가신 사람들도 많고 여러가지로 보통 여름과 다른다고 느낄 때가 많았어요.
저는 대학교 사무원인데 교수님이 일 때문에 유학 때문에 연구 때문에 외국에 가신 사람도 여러 명 있었어요.
그 교수님들이 일본에 돌아가시자마자 "일본은 덥네요~ 계속 이렇게 더웠던가요?"라고 모두가 물었어요 ^^;
학생들 연수 때문에 같이 독일에 갔던 교수님 경우에는 독일은 매일 20도 이하였기 때문에 교수님을 포함해서 4명이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그걸 들었을 때는 무지 부러웠지만 잘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추워지니까 미리 그걸 경험하는 필요는 없죠.
호주에 갔던 교수님 경우엔 호주는 지금 겨울이지만 20도 정도였고 정말 지내기 쉽더라고요.
그건 정말 부러웠어요.
덥기도 아니고 춥기도 아닌 상태가 가장 부러워요.
하지만 혹시 적당한 기온 안에서 계속 있는 것보다 덥거나 춥거나 하는 상태를 경험하는 것으로 뭔가 몸에 좋은 작용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와인 같은 경우 무척 심한 상태에 있어야 맛있게 된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사람도 그럴지 않을까 싶어요.
어떨까요?
그러면 오늘 이렇게 더웠으니까 맛있게 성숙될 지도 모르네요 ^^ ㅎㅎㅎ
그런데 한국은 일본보다 빨리 시원해진 것 같네요.
한국에서도 올 여름이 더웠을 텐데 빨리 시원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쉬운 것 같죠.
많이 조심해서 즐거운 가을을 지내세요 ^^
낮엔 역시 너무 덥지만 밤엔 시원해져서 잠자기 좋아요.
조금씩 최고기온도 낮아져 와서 가을이 오 고 있는 느낌을 꼭 느낄 수 있어요.
저는 가을이 제일 좋아서 기뻐요 ^^
올 여름은 30년 중 가장 덥더라고요.
더위 때문에 돌아가신 사람들도 많고 여러가지로 보통 여름과 다른다고 느낄 때가 많았어요.
저는 대학교 사무원인데 교수님이 일 때문에 유학 때문에 연구 때문에 외국에 가신 사람도 여러 명 있었어요.
그 교수님들이 일본에 돌아가시자마자 "일본은 덥네요~ 계속 이렇게 더웠던가요?"라고 모두가 물었어요 ^^;
학생들 연수 때문에 같이 독일에 갔던 교수님 경우에는 독일은 매일 20도 이하였기 때문에 교수님을 포함해서 4명이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그걸 들었을 때는 무지 부러웠지만 잘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추워지니까 미리 그걸 경험하는 필요는 없죠.
호주에 갔던 교수님 경우엔 호주는 지금 겨울이지만 20도 정도였고 정말 지내기 쉽더라고요.
그건 정말 부러웠어요.
덥기도 아니고 춥기도 아닌 상태가 가장 부러워요.
하지만 혹시 적당한 기온 안에서 계속 있는 것보다 덥거나 춥거나 하는 상태를 경험하는 것으로 뭔가 몸에 좋은 작용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와인 같은 경우 무척 심한 상태에 있어야 맛있게 된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사람도 그럴지 않을까 싶어요.
어떨까요?
그러면 오늘 이렇게 더웠으니까 맛있게 성숙될 지도 모르네요 ^^ ㅎㅎㅎ
그런데 한국은 일본보다 빨리 시원해진 것 같네요.
한국에서도 올 여름이 더웠을 텐데 빨리 시원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쉬운 것 같죠.
많이 조심해서 즐거운 가을을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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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들었을 때는 무지 부러웠지만 잘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추워지니까 미리 그걸 경험하는 할 필요는 없죠.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덥지 않다는 사실에 무지 부러웠지만, 생각해보면 이제 곧 시원해질테니까 괜찮아요. - 이런 뜻인가요? )
호주에 갔던 교수님 경우엔 호주는 지금 겨울이지만 20도 정도였고 정말 지내기 쉽더라고요. ('지내기 쉽다' 보다는 '지내기 편하다'가 더 자연스러운 듯합니다.)
덥기도 아니고 춥기도 아닌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상태가 가장 부러워요.
와인 같은 경우 무척 심한 상태(상태변화?)에 있어야 맛있게 된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사람도 그럴지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한국에서도 올 여름이 더웠을 텐데 너무 빨리 시원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쉬울 것 같아요.
감기 조심해서 즐거운 가을을 지내세요 ^^
무척 덥고도 더웠던 일본의 여름도 드디어 끝을 고하려고 하나봐요.
낮엔 여전히 너무 덥지만 밤엔 시원해져서 잠자기 좋아요.
조금씩 최고기온도 낮아져 와서 가을이 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요.
올 여름은 지난 30년 중에서 가장 더웠다고 하더라고요.
더위 때문에 죽은 사람들도 많고 여러V가지로 이제까지의 여름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저는 대학교 사무원인데 교수님이 일이나 유학, 연구 때문에 외국에 가신 분들이 여럿 있었어요.
그 교수님들이 일본에 돌아오시자마자 "일본은 너무 덥군요~ 계속 이렇게 더웠던가요?"라고 저에게 모두가 물어보셨어요 ^^;
학생들 연수 때문에 같이 독일에 갔던 교수님께서는 독일이 매일 20도 이하여서 교수님을 포함해서 4명이 감기에 걸렸더라고요.
그걸 들었을 때는 무지 부러웠지만 잘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추워질 거니까 굳이 미리 추위를 겪어볼 필요는 없겠죠.
호주에 갔던 교수님께서는 호주는 지금 겨울인데도 20도 정도라서 정말 지내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덥지도 아니고 춥지도 않는 상태가 가장 부러워요.
하지만 언제나 적당한 기온 아래에서 계속 있는 것보단, 덥다가 춥다가 하는 상태를 모두 겪어보는 것이 뭔가 몸에 더 좋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와인 같은 경우엔 혹독한 기후 아래에서 더 맛있어 진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과연 어떨까요?
이 말이 맞다면 오늘 무척 더웠으니까 맛있게 숙성될 지도 모르겠네요 ^^ ㅎㅎㅎ
더위 때문에 돌아가신 분(or죽은 사람)들도 많고 여러가지로(or여러가지 면에서) 보통 여름과(or여름과는) 다르다고 느낄 때가 많았어요.
그 교수님들이 일본에 돌아오시자마자 "일본은 (정말) 덥네요~ 계속 이렇게 더웠던가요(or더웠었나요)?"라고 모두가 물어보셨어요(or물어보실 정도였어요) ^^;
학생들 연수 때문에 같이 독일에 갔던 교수님의 경우에는 독일은(or독일 날씨가) 매일 20도 이하였기 때문에 교수님을 포함해서 4명이 감기에 걸렸더라구요.
(처음) 그걸 들었을 때는 무지 부러웠지만(,) 잘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or이제부터) 추워지니까(or이젠 추워질 일만 남았으니) 미리 그걸 경험하는 필요는 없죠.(or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혹시(or어쩌면) 적당한 기온 속에서 계속 있는 것보다 덥거나 춥거나 하는 상태를 경험함으로써 뭔가 몸에 좋은 작용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와인(과) 같은 경우 무척 혹독한 상태에 있어야 맛있게 (숙성)된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사람도 그렇지(or그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오늘 이렇게 더웠으니까 맛있게 숙성될 지도 모르겠네요(or몰라요) ^^ ㅎㅎㅎ('성숙成熟'은 한글에선 사람에게 많이 쓰이고 과일이나 음식에는 '숙성熟成’을 많이 써요~. 여기에서는 와인처럼 맛있게 숙성된다고 해서 성숙 대신 숙성!)
한국(에서)도 올 여름이(or여름에 (많이)) 더웠을 텐데 빨리 시원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쉬울 것 같아요.
많이 조심해서 즐거운 가을을 지내세요(or보내세요/보내시길 바랄게요) ^^
한국에선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에 많이 시원해졌어요~
아침 저녁으론 많이 쌀쌀해요^^
그런데 아직도 일본은 많이 더운 것 같네요~~
묭씨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서 즐거운 가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