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갔다왔어요.
오랜만이에요.
저는 한국에 여행을 갔어요.
2년만에 갔는데 재미있었어요 ^^
그리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어는 듣는 게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해요.
머리가 일본식으로 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서 좀처럼 한국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한국에 와서 이틀정도 되면 조금씩 익숙해져서 한국어식 머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 감각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지만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평소 생활을 하면 잊어버리는 게 어쩔 수 없죠.
그게 아깝기도 해요.
앞으로 자연스레 듣고 말하도록 되고 싶어요.
그 때문엔 말을 자주 듣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요즘 저는 읽는 게 재미있어서 듣는 것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던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는 듣는 게 주로 해서 열심히 공부할게요. 화이팅 ^^
마지막으로 여행 중 제 곁에 같이 있어준 한국인 친구들에게 많이 감사하고 싶어요.
한국어를 많이 말하는 기회도 있어서 그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르겠어요.
저 정말 행복했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제 친구에게 전하고 싶어요.
저는 한국에 여행을 갔어요.
2년만에 갔는데 재미있었어요 ^^
그리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어는 듣는 게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해요.
머리가 일본식으로 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서 좀처럼 한국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한국에 와서 이틀정도 되면 조금씩 익숙해져서 한국어식 머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 감각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지만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평소 생활을 하면 잊어버리는 게 어쩔 수 없죠.
그게 아깝기도 해요.
앞으로 자연스레 듣고 말하도록 되고 싶어요.
그 때문엔 말을 자주 듣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요즘 저는 읽는 게 재미있어서 듣는 것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던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는 듣는 게 주로 해서 열심히 공부할게요. 화이팅 ^^
마지막으로 여행 중 제 곁에 같이 있어준 한국인 친구들에게 많이 감사하고 싶어요.
한국어를 많이 말하는 기회도 있어서 그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르겠어요.
저 정말 행복했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제 친구에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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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듣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전에는 머리가 일본식으로 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면서 좀처럼 한국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한국에 와서 이틀정도 된 후 조금씩 익숙해져서 한국어식 머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 감각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지만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평소 생활을 하면서 잊어버리는 건 어쩔 수 없죠.
그게 안타깝기도 해요.
그 때문에 말을 자주 듣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요즘 저는 읽는 게 재미있어서 듣는 것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어요
앞으로는 듣는 걸 위주로 해서 열심히 공부할게요.
한국어를 많이 말할 기회도 많아서 그게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어는 듣는 게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해요.(전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머리가 일본식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서(or되어 있어서) 좀처럼 한국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한국에 가서(or간지) 이틀정도 되니(or지나니) 조금씩 익숙해져서 한국어식 머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 감각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지만 일본에 돌아와서 다시 평소 생활을 하면(or하게 되면) 잊어버리는 게 어쩔 수 없죠.
생각해보니 요즘 저는 읽는 게 재미있어서 듣는 것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던(or조금 소홀히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고칠 표현이 많이 없었어요^^
확실히 언어는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는 것 같아요~
저도 4가지 중에선 읽기를 가장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나머지 것들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함께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