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소중히 쓰는 방법
올해도 나머지 1개월반이 됐네요.
세월이란 정말 빨라요.
조금 전 새해를 축하한 것 같은 느낌이 든데 이제 다시 새해를 축하할 때가 바로 가까이에 다가오고 있네요.
정말 놀라요.
올해는 한국 여행을 계획했기 때문에 조금만 충실했던 1년이 되었던 것 같아서 그건 다행이었어요.
그 여행 없으면 "아아, 올해도 그냥 지내버렸다..."고 생각해야했어요.
아직 올해는 1개월 반이나 넘어 있긴 하지만 새로운 스케줄장을 보면서(한국에서 샀어요 ^^), 내년은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지내야지! 하고 생각해요.
올해도 그냥 적당하게 지내버린 하루가 얼마나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매년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1년이 짧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것도 아마 매일 같은 일을 하면서 평범한 생활을 계속해서 그렇죠.
그러면 하루를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지나지 않으면 다시 1년을 쓸데없는 것으로 해버릴 것 같아요.
그건 안되죠 ^^;
1년의 목표, 1개월의 목표, 그것과 같이 하루의 목표도 계획해야 1개월도 1년도 충실해서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머릿속만에서 계획을 세워도 아마 실현하는 것 불가능할 테니 내년은 새로운 스케줄장에 계획을 적으면서 충실한 1년을 지내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좋은 시간 쓰는 방법을 아시면 제게 가르쳐주세요 ^^
세월이란 정말 빨라요.
조금 전 새해를 축하한 것 같은 느낌이 든데 이제 다시 새해를 축하할 때가 바로 가까이에 다가오고 있네요.
정말 놀라요.
올해는 한국 여행을 계획했기 때문에 조금만 충실했던 1년이 되었던 것 같아서 그건 다행이었어요.
그 여행 없으면 "아아, 올해도 그냥 지내버렸다..."고 생각해야했어요.
아직 올해는 1개월 반이나 넘어 있긴 하지만 새로운 스케줄장을 보면서(한국에서 샀어요 ^^), 내년은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지내야지! 하고 생각해요.
올해도 그냥 적당하게 지내버린 하루가 얼마나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매년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1년이 짧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것도 아마 매일 같은 일을 하면서 평범한 생활을 계속해서 그렇죠.
그러면 하루를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지나지 않으면 다시 1년을 쓸데없는 것으로 해버릴 것 같아요.
그건 안되죠 ^^;
1년의 목표, 1개월의 목표, 그것과 같이 하루의 목표도 계획해야 1개월도 1년도 충실해서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머릿속만에서 계획을 세워도 아마 실현하는 것 불가능할 테니 내년은 새로운 스케줄장에 계획을 적으면서 충실한 1년을 지내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좋은 시간 쓰는 방법을 아시면 제게 가르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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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한 달 반 정도 남았네요.
얼마 전 새해를 축하한 것 같은데 이제 다시 새해를 축하할 때가 바로 가까이에 다가오고 있네요.
정말 놀라워요.
올해는 한국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에 충실한 1년이 되었던 것 같아서 그건 다행이었어요.
그 여행이 없었으면 "아아, 올해도 그냥 지나버렸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아직 올해가 한 달 반이나 남아 있긴 하지만 새로운 스케줄러를 보면서(한국에서 샀어요 ^^), 내년은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지내야지!
올해도 그냥 적당하게 지내버린 하루가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매년 그랬던 것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1년이 짧아지는 것 같은데 그것도 아마 매일 같은 일을 하면서 평범한 생활을 계속해서 그런거겠죠.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는다면 다시 1년을 쓸데없이 보냈다고 생각해 버릴 거예요.
1년의 목표, 1개월의 목표를 세우는 것 같이 하루의 목표도 계획해야 1개월도 1년도 충실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머릿속으로만 계획을 세운다면 실행하기 힘들테니 내년은 새로운 스케줄러에 계획을 적으면서 충실한 1년을 지내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시간을 잘 쓰는(보내는) 방법을 아시면 제게 가르쳐주세요 ^^
조금 전 새해를 축하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제(or벌써) 다시 새해를 축하할 때가 바로 가까이에 다가오고 있네요.(or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올해는 한국 여행을 계획했었기 때문에 조금은 충실했던 1년이 되었던 것 같아서 그건 다행이었어요.
그 여행이 없었으면 "아아, 올해도 그냥 지나버렸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올해도 그냥 적당하게 지내버린 하루가 얼마나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매년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or매년 그랬단 생각이 들어요)
만약 그렇다면 하루를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보내지 않으면 다시 1년을 쓸데없이 보낼 것 같아요.
1년의 목표, 1개월의 목표, 마찬가지로 하루의 목표도 계획해야 1개월도 1년도 충실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머릿속에서만 계획을 세워도 아마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할 테니 내년은 새로운 스케줄장에 계획을 적으면서 충실한 1년을 지내고 싶어요.
정말 벌써 1년 반밖에 남지 않았네요~
매일매일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다고 생각해도
뒤돌아보면 효율적이지 못해서였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도 장기&단기계획을 세워서 충실히 보내야겠어요~
그리고 계획만 세우지 말고 실천도 잘 하려고 노력해야겠죠 ㅎㅎ
같이 화이팅해서 내년엔 좀 더 나은 해가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