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를 봐서
오늘 회사에 다음 달 시간표가 도착했어요.
그래서 철도에 대해 쓰려고 생각할게요.
저는 철도를 좋아해요.
일본에서는 철도를 좋아하는 여자를 "鉄女"라고 말하죠.
하지만 저는 "鉄女"까지 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열차를 타는 게 좋아하는 것뿐이어서 특히 좋아하는 열차도 없고 그 열차를 타기 위해 열차를 탄 일도 없어서 그래요.
그런데 "鉄女"는 최근에 자주 듣게 된 말이에요.
원래는 철도 팬 남자를 가리켜서 "鉄"(아마도.ㅎ)라고 한 말만 있었어요.
원래 철도란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죠?
전에 鎌倉,湘南에 갔을 때 江ノ電이라는 전철을 타고 있더니 江ノ電를 사진에 찍으려고 하는 남자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유명한 "鉄"의 모습이죠.
요즘에 옛날 열차가 차차 폐차되고 있어요.
새로운 타입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근데 철도 팬은 좋아하는 열차도 있고 애착도 많이 있으니까 폐차가 될 때는 너무 쓸쓸해해서 안녕을 하기 위해 역까지 많이 와요.
그런 뉴스를 많이 보기도 해요.
그런 뉴스를 볼 때마다 신기한 느낌이 드는 것과 함께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은 열차였구나 하고 감탄하기도 해요.
그리고 저도 쓸쓸해질 정도예요.
생각해보니 열차 종류도 정말 많아서 이런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럴지도 모르죠.
좋아하는 마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한국에서도 그런 철도 팬들이 있으시나요?
유명한 열차는 KTX나 무궁화호 새마울호 등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에도 사랑받는 열차가 있나요?
*한국에서는 열차, 전차, 전철 등 부르는 법이 많이 있는데 자주 쓰는 부르는 법이 뭐예요?
일본에서는 電車(전차)라고 부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철도에 대해 쓰려고 생각할게요.
저는 철도를 좋아해요.
일본에서는 철도를 좋아하는 여자를 "鉄女"라고 말하죠.
하지만 저는 "鉄女"까지 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열차를 타는 게 좋아하는 것뿐이어서 특히 좋아하는 열차도 없고 그 열차를 타기 위해 열차를 탄 일도 없어서 그래요.
그런데 "鉄女"는 최근에 자주 듣게 된 말이에요.
원래는 철도 팬 남자를 가리켜서 "鉄"(아마도.ㅎ)라고 한 말만 있었어요.
원래 철도란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죠?
전에 鎌倉,湘南에 갔을 때 江ノ電이라는 전철을 타고 있더니 江ノ電를 사진에 찍으려고 하는 남자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유명한 "鉄"의 모습이죠.
요즘에 옛날 열차가 차차 폐차되고 있어요.
새로운 타입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근데 철도 팬은 좋아하는 열차도 있고 애착도 많이 있으니까 폐차가 될 때는 너무 쓸쓸해해서 안녕을 하기 위해 역까지 많이 와요.
그런 뉴스를 많이 보기도 해요.
그런 뉴스를 볼 때마다 신기한 느낌이 드는 것과 함께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은 열차였구나 하고 감탄하기도 해요.
그리고 저도 쓸쓸해질 정도예요.
생각해보니 열차 종류도 정말 많아서 이런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럴지도 모르죠.
좋아하는 마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한국에서도 그런 철도 팬들이 있으시나요?
유명한 열차는 KTX나 무궁화호 새마울호 등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에도 사랑받는 열차가 있나요?
*한국에서는 열차, 전차, 전철 등 부르는 법이 많이 있는데 자주 쓰는 부르는 법이 뭐예요?
일본에서는 電車(전차)라고 부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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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철도에 대해 쓰려고 생각해(할게)요.
하지만 저는 "鉄女"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열차를 타는 것을(게) 좋아하는 것뿐이어서 특히 좋아하는 열차도 없고 그 열차를 타기 위해 열차를 탄 일도 없어서 그래요.
원래는 철도 팬 남자를 가리켜서 "鉄"(아마도.ㅎ)라고 하는(한) 말만 있었어요.
전에 鎌倉,湘南에 갔을 때 江ノ電이라는 전철을 타고 있었더니 江ノ電 사진을 (江ノ電를 사진에) 찍으려고 하는 남자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요즘에 옛날 열차가 점차(차차) 폐차되고 있어요.
근데 철도 팬은 좋아하는 열차도 있고 애착도 많이 있으니까 폐차가 될 때는 너무 쓸쓸해해서 안녕을 하기 위해 역까지 많이 와요.
그런 뉴스를 볼 때마다 신기한 느낌도 들고(이 드는 것과 함께)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은 열차였구나 하고 감탄하기도 해요.
그래서(그리고) 저도 쓸쓸해질 정도예요.
생각해보니 열차 종류도 정말 많아서 이런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도(있어야 그럴지도) 모르죠.
유명한 열차는 KTX나 무궁화호 새마을(새마울)호 등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에도 사랑받는 열차가 있나요?
電車(전차)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그냥 열차를 타는 게 좋아하는 것뿐이어서 특히(or그냥 열차타는 것을 좋아할 뿐 특별히) 좋아하는 열차도 없고 그 열차를 타기 위해 열차를 탄 일도 없어서 그래요.
원래는 철도 팬(or팬인) 남자를 가리켜서 "鉄"(아마도.ㅎ)라고 하는 말만 있었어요.
전에 鎌倉,湘南에 갔을 때 江ノ電이라는 전철을 타고 있었더니(or있었는데) 江ノ電을 사진에(or江ノ電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남자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근데 철도 팬은 좋아하는 열차도 있고 애착도 많이 있으니까 폐차가 될 때는 너무 쓸쓸해해서(or서운해서;寂しい의 다른 뜻) 안녕을(or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역까지 많이 와요.
*한국에서는 열차, 전차, 전철 등 부르는 법(or호칭)이 많이 있는데 자주 쓰는 부르는 법이 뭐예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아무래도 '지하철'일 것 같아요~
제 기준에선 일반적인 도시의 철도(1~9호선 등)를 지하철>>>전철로 부르고요,
무궁화호, 새마을호는 전부 기차로, KTX는 KTX라고 부르고 있어요.
열차, 전차는 평상시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적어도 제 주위에선 철도팬을 거의 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철도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 '~고 생각합니다' 같은 표현은 굉장히 일본어 말투 같습니다.
그냥 열차를 타는 게 좋아하는 것뿐이어서 특히 좋아하는 열차도 없고 오직 타보고 싶은 마음에 승차한 적도 없습니다.
전에 鎌倉,湘南에 갔을 때 江ノ電이라는 전철을 타고 있었는데 江ノ電을 사진에 찍으려고 하는 남자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 '사진' 은 빼는것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