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요나라 이쓰카
얼마전에 "사요나라 이쓰카"란 일본 영화를 봤어요.
그 영화에서 여배우인 나카야마미호 씨가 진짜 아름다워서(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맞는 말이 없는 정도 아름다웠어요), 원작이 된 소설도 읽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지난 주 도서관에서 빌릴 위한 예약을 했는데 어제에 겨우 빌릴 수 있었어요.
좀 전에 순서가 돌아왔다는 연락받았는데 이번주에 비가 내린 날이 많아서 도서관에 가기 싫어서 이렇게 늦어버렸어요.
원작이 더 좋았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으니까 읽는 게 기대가 아주 돼요 ^^
오늘부터 즐기며 읽으려고 생각해요.
영화는 내용적으로는 별로였을지도 모르지만 아무래도 영상이 멋있어요.
그리고 나카야마미호 씨가 너무 아름다워서 말투도 귀여워서 이 영화를 봐서 나카야마미호 씨를 더 좋아하게 됐어요.
저는 원래부터 나카야마미호 씨를 좋아했는데 말투가 좋아서 좋아했던 것도 있었나 봐요.
그런 것을 이번에 영화를 봐서 다시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에 드는 말투를 하는 사람이 있죠?
제게는 나카야마미호 씨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났어요.
아시는 분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영화의 원작자인 쓰지히토나리 씨가 나카야마미호 씨 남편이에요.
이 영화에서 나카야마미호 씨가 너무 아름다웠으니까 아내가 자랑스러워서 일부러 이 영화의 주연여배우로서 아내를 추천한 게 아닌가 하는 말도 들렸어요.
(근데 그런 말 하는 사람도 "확실히 나카야마미호 씨는 아름다웠는데" 하는 말을 꼭 붙였어요)
뭐, 이렇게 아름다운 아내가 있으면 자랑도 하고 싶어지죠? ㅎㅎㅎ
하지만 연예계에서 멀어져서 꽤 오래 되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아름다운 것은 좋은 삶을 살고 있는 증거가 아니가 해요.
아마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사랑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죠.
연예계란 화려한 세계를 버려도 지키고 싶었던 것이 있었나봐요.
그런 것이 있는 사람이 아름답게 살 수 있을 지도 모르네요.
이 부부는 아들이 한 명 있어서 결혼해서 계속 파리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결혼했던 당시엔 가수이고 여배우와 가수이고 작가인 유명한 두명이 결혼했다고 정말 난리됐어요.
당시 저는 쓰지히토나리 싸를 잘 몰랐지만(이름만이 잘 알고 있었는데), 좀 색다른 사람처럼 느꼈어요.
나카야마미호 씨는 좋아하는 여배우 중 하나였기 때문에 연예활동을 그만둬서 파리에 가버렸던 게 너무 아까웠어요.
언제부터인가 어떤 잡지에 그녀가 작은 문장과 몇 장 사진을 소개하게 됐어요.
그녀가 파리에서 생활하는 사이에 느낀 것이 쓰여 있어서 매달 잡지가 나올 때 그 문장과 사진을 보는 게 기대됐어요.
그리고 그것이 한권의 책이 됐어요.
읽어봤더니 그녀가 많이 생각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쓴 것이 전해져와서 저도 소중하게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정도였어요.
그런 성실하게 사는 그녀를 좋아하고 동경해요.
길어졌네요.
한꺼번에 쓰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길어지나봐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영화에서 여배우인 나카야마미호 씨가 진짜 아름다워서(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맞는 말이 없는 정도 아름다웠어요), 원작이 된 소설도 읽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지난 주 도서관에서 빌릴 위한 예약을 했는데 어제에 겨우 빌릴 수 있었어요.
좀 전에 순서가 돌아왔다는 연락받았는데 이번주에 비가 내린 날이 많아서 도서관에 가기 싫어서 이렇게 늦어버렸어요.
원작이 더 좋았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으니까 읽는 게 기대가 아주 돼요 ^^
오늘부터 즐기며 읽으려고 생각해요.
영화는 내용적으로는 별로였을지도 모르지만 아무래도 영상이 멋있어요.
그리고 나카야마미호 씨가 너무 아름다워서 말투도 귀여워서 이 영화를 봐서 나카야마미호 씨를 더 좋아하게 됐어요.
저는 원래부터 나카야마미호 씨를 좋아했는데 말투가 좋아서 좋아했던 것도 있었나 봐요.
그런 것을 이번에 영화를 봐서 다시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에 드는 말투를 하는 사람이 있죠?
제게는 나카야마미호 씨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났어요.
아시는 분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영화의 원작자인 쓰지히토나리 씨가 나카야마미호 씨 남편이에요.
이 영화에서 나카야마미호 씨가 너무 아름다웠으니까 아내가 자랑스러워서 일부러 이 영화의 주연여배우로서 아내를 추천한 게 아닌가 하는 말도 들렸어요.
(근데 그런 말 하는 사람도 "확실히 나카야마미호 씨는 아름다웠는데" 하는 말을 꼭 붙였어요)
뭐, 이렇게 아름다운 아내가 있으면 자랑도 하고 싶어지죠? ㅎㅎㅎ
하지만 연예계에서 멀어져서 꽤 오래 되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아름다운 것은 좋은 삶을 살고 있는 증거가 아니가 해요.
아마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사랑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죠.
연예계란 화려한 세계를 버려도 지키고 싶었던 것이 있었나봐요.
그런 것이 있는 사람이 아름답게 살 수 있을 지도 모르네요.
이 부부는 아들이 한 명 있어서 결혼해서 계속 파리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결혼했던 당시엔 가수이고 여배우와 가수이고 작가인 유명한 두명이 결혼했다고 정말 난리됐어요.
당시 저는 쓰지히토나리 싸를 잘 몰랐지만(이름만이 잘 알고 있었는데), 좀 색다른 사람처럼 느꼈어요.
나카야마미호 씨는 좋아하는 여배우 중 하나였기 때문에 연예활동을 그만둬서 파리에 가버렸던 게 너무 아까웠어요.
언제부터인가 어떤 잡지에 그녀가 작은 문장과 몇 장 사진을 소개하게 됐어요.
그녀가 파리에서 생활하는 사이에 느낀 것이 쓰여 있어서 매달 잡지가 나올 때 그 문장과 사진을 보는 게 기대됐어요.
그리고 그것이 한권의 책이 됐어요.
읽어봤더니 그녀가 많이 생각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쓴 것이 전해져와서 저도 소중하게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정도였어요.
그런 성실하게 사는 그녀를 좋아하고 동경해요.
길어졌네요.
한꺼번에 쓰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길어지나봐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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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이츠카(한국에선 이렇게 개봉되었네요^^)
그 영화에서 여배우인 나카야마미호 씨가 진짜 아름다워서(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맞는 말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원작이 된 소설도 읽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지난 주 도서관에서 빌리기 위한 예약을 했는데 어제에 겨우 빌릴 수 있었어요.
얼마 전에 순서가 돌아왔다는 연락받았는데 이번주에 비가 내린 날이 많아서 도서관에 가기 싫어서 이렇게 늦어버렸어요.('조금 전'은 몇시간 정도 전의 느낌이에요~)
원작이 더 좋았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으니까(or들어서) 읽는 게 기대가 아주 돼요(or아주 기대가 돼요) ^^
그리고 나카야마미호 씨가 너무 아름답고 말투도 귀여워서 이 영화를 보고 나카야마미호 씨를 더 좋아하게 됐어요.
그런 것을 이번에 영화를 보고 다시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에 드는 말투를 쓰는 사람이 있죠?
제게는 나카야마미호 씨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났어요.(or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이 영화의 원작자인 츠지히토나리 씨가 나카야마미호 씨 남편이에요.
이 영화에서 나카야마미호 씨가 너무 아름다우니까 아내가 자랑스러워서 일부러 이 영화의 주연여배우로서 아내를 추천한 게 아닌가 하는 말도 들렸어요.
하지만 연예계에서 멀어진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아름다운 것은 좋은 삶을 살고 있는 증거가 아닌가 해요.
연예계라는 화려한 세계를 버리면서까지 지키고 싶었던 것이 있었나봐요.
이 부부는 아들이 한 명 있고 결혼해서 계속 파리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결혼했던 당시엔 가수이고 여배우와 가수이고 작가인(or가수겸 배우인 나카야마씨와 가수겸 작가인 츠지씨 이렇게) 유명한 두명이 결혼한다고 정말 난리였어요.
당시 저는 쓰지히토나리 싸를 잘 몰랐지만(이름만이(or이름은) 잘 알고 있었는데), 좀 색다른 사람처럼 느꼈어요(or느껴졌어요).
나카야마미호 씨는 좋아하는 여배우 중 하나였기 때문에 연예활동을 그만두고 파리로 가버렸던 게 너무 아까웠어요.(or안타까웠어요)
언제부터인가 어떤 잡지에 그녀가 작은 문장과 몇 장의 사진을 소개하게 됐어요.
그녀가 파리에서 생활하는 사이에(or동안) 느낀 것이 쓰여 있어서 매달 잡지가 나올 때 그 문장과 사진을 보는 게 기대됐어요.
읽어봤더니 그녀가 많이 생각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쓴 것이 전해져와서 저도 소중하게 읽어야겠다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긴 글인데도 매우 잘 쓰셨네요^^
저는 이런 길이의 글을 쓰려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릴거에요..OTL
나카야마 미호씨를 좋아하시네요~
저도 드라마에서 몇번 본적이 있는데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매우 여성스러운 느낌이었고요.^^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이 노래도 굉장히 좋아해요!!^^
그 영화에서 여배우인 나카야마미호 씨가 진짜 아름다워서(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맞는 말이 없는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원작이 된 소설도 읽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지난 주 도서관에서 빌릴 위한책을 빌리기 위해 예약을 했는데 어제에 겨우 빌릴 수 있었어요.
그런 마음에 드는 말투를 하는 그런 사람이 있죠?
하지만 연예계에서 멀어져서멀어진 지(or 은퇴한 지) 꽤 오래 되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아름다운 것은 좋은 삶을 살고 있는 증거가 아니가 해요.
연예계란 화려한 세계를 버려도서 지키고 싶었던 것이 있었나봐요.
그런 것이 있는 사람이 아름답게 살 수 있을는 지도 모르겠네요.
결혼했던 당시엔 가수이고겸 여배우와 가수이고겸 작가인 유명한 두명이 결혼했다고 정말 난리됐였어요.
나카야마미호 씨는 좋아하는 여배우 중 하나였기 때문에 연예활동을 그만둬서두고 파리에 가버렸던 게 너무 아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