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없는 내 인생 (1 와 2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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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유치원에 가게 된 친구들과는 초등 학교에는 함께 다녀왔습니다.
5분 정도 걷고 가는 학교까지는 수다를 부리며 신나게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5년생 될 때에 이사하게 생겼습니다.
어머니 말에 따르면 우리 아버지는 같은 곳에 5년도 있을 수 없는 사람이랍니다.
침작함이 없는 내 성격은 바로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사온 곳은 왜 그래요...내가 이제껏 살아왔던 곳과는 달라 완전히 시골 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녹차가 유명하여 보이는 것은 온통 차나무밭 이었습니다.
내게는 왠지 이 차나무가 나비 유충처럼 보여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게다가 걷고 다니는 데 한시간 걸리는 통학로는 같이 가는 친구도 없고,
차나무 투성이고 차나무가 무서운 나는 차나무밭 앞을
속도를 내 달려 지나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 열살이었던 내게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런 내 모습을 본 어머니가 학교까지 차동자로 송영해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날 이것을 본 클레스메이트가 송영을 받으면 안된다고 교활하다고 떠들었습니다.
나는 학교가기 싫증이 나고 더이상 학교에 안간다고 애돌아지게 되었습니다.
5분 정도 걷고 가는 학교까지는 수다를 부리며 신나게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5년생 될 때에 이사하게 생겼습니다.
어머니 말에 따르면 우리 아버지는 같은 곳에 5년도 있을 수 없는 사람이랍니다.
침작함이 없는 내 성격은 바로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사온 곳은 왜 그래요...내가 이제껏 살아왔던 곳과는 달라 완전히 시골 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녹차가 유명하여 보이는 것은 온통 차나무밭 이었습니다.
내게는 왠지 이 차나무가 나비 유충처럼 보여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게다가 걷고 다니는 데 한시간 걸리는 통학로는 같이 가는 친구도 없고,
차나무 투성이고 차나무가 무서운 나는 차나무밭 앞을
속도를 내 달려 지나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 열살이었던 내게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런 내 모습을 본 어머니가 학교까지 차동자로 송영해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날 이것을 본 클레스메이트가 송영을 받으면 안된다고 교활하다고 떠들었습니다.
나는 학교가기 싫증이 나고 더이상 학교에 안간다고 애돌아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유치원에 가게 된 친구들과는 초등 학교에는 함께 다녔습니다.
"다녀왔습니다"는 "行ってきました", "다녔습니다"는 "通いました"의 의미입니다.
걸어서 5분 정도 걸리는 학교까지는 수다를 떨며 신나게 다녔습니다.
"수다를 떨다"가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하지만 5학년이 되었을 때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침착하지 못한 내 성격은 바로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사온 곳은 왜 그런지...내가 이제껏 살아왔던 곳과는 달리 완전히 시골 이었습니다.
게다가 걸어 다니는 데 한시간 걸리는 통학로는 같이 가는 친구도 없고,
그런 내 모습을 본 어머니가 학교까지 자동차로 바래다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이것을 본 클레스메이트가 자동차 통학은 안된다고 교활하다고(?) 떠들었습니다.
"교활하다고"는 어떤 의미로 쓰신 건지 모르겠네요.
나는 학교가기가 싫증이 나서 더이상 학교에 안간다고 떼를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차밭이 많은데...
처음에는 아무도 고처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 심한, 이해하기 어려운 일기를 쓰고 말았다고...해버렸다고...아무도 고쳐주는 사람이 없으리라 생각하고 있었어요..ㅎㅎ
그리고 일본에서 애들이 자주 쓰는 표현「ずるい」와 비슷한 뜻으로 "교활하다"를 사용하고 싶었는데...한국어로는 어떻게 표현을 해요?
自信がないので日本語で失礼します。^^;;;
自分だけ旨い汁を吸ってずるい。という時に使う「ずるい。」です。
お時間ありましたら教えてください。m^^m
"교활하다"は「ずる賢い」という意味ですが、子供が使う言葉ではありません。
子供の言葉では「얌체같다」「치사하다」がそれに似た語感になるので、
「하지만 어느날 이것을 본 클레스메이트가 자동차 통학은 안된다고 (저한테) 얌체같다며 떠들었습니다」と書けばいいか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