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ui's entry (3)
똥은 땃뜻하다.
이제 겨울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춥다.
겨울이 되면 우리 우이와 함께 산책해서 똥을 치울 때
손이 땃뜻하고 좋다~.
삽보다 손으로 치우는게 빠르고 깨끗이 정리할 수 있다.
(똥포장을 이용해서 하는 겁니다.
"혹시 직좁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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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이야기 마지막
요즘은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하는 사람이 적어졌다고 생각한다.
날리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경향이 많아졌다고....
우리 시어머니는 이런 세상의 풍조 같은 것은 상관없이
생각하는 것은 생각하시는대로,
느끼는 것은 느끼신대로 말씀하시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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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이야기에 꽃이 핀다
오늘은 동면하고 싶게 될 만큼 춥다.
마당에 놓여 있는 화분을 집 안에 옮기었다.
그때 손이 미끄러워서 화분 하나 깨었다.
시어머니의 입버릇이 생각난다.
"형 있는 것은 언젠가 꼭 망가진다."
시어머니는 식기를 많이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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