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큰 수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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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 것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갈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집으로 돌려 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폐때문에 들일 공기량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결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이제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안 해요. 특히 심장에서 암이 제발한 후에. 전철과 버스조차 피하고 모터사이클으로만 다녀요. 비가 오면 집에서 쉬어요.

화학적인 설명은 여기서 끝. 왜냐하면 이런 큰 수술을 극복하는 데 자기 몸에 원래 있었던 힘이 큰 역할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힘도 요구해요.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하는가 생각이 들어요. 정신이 강 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Jul 20th 2010 07:53 May♡

  • 언제나 한 것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갈 수가 있었어요.
  •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어요.

 

  • 그런데 집으로 돌려 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 그런데 집으로 돌 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없어요.

 

  • 폐때문에 들일 공기량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 폐 때문에, 들여 마실 수 있는 공기량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 결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 결과적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더이상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하는가 생각이 들어요.
  •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하는 생각이 들어요.

 

  • 정신이 강 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 정신이 강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몸이 좋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건강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화이팅!!!
Jul 20th 2010 11:12 sinhye♥

  • 특히 심장에서 암이 제발한 후에.
  • 특히 심장에서 암이 재발한 후에.

 
joesp씨는 충분히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들 때가 있지요. 조금 쉬면 좋아질 거에요.
Jul 20th 2010 18:34 KANG

  • 언제나 한 것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갈 수가 있었어요.
  • 언제나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갈 수가 있었어요.

 

  • 그런데 집으로 돌려 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없었어요.

 

  • 폐때문에 들일 공기량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 폐활량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 결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 결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하는가 생각이 들어요.
  •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아서 있는걸 보면 아마 정신력이 부족한가하는생각이 들어요.

 

  • 정신이 강 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 정신이 강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Hum... I don't know your condition and I think you know well the importance of excercise for you. I mean even if you feel tired you should do something for your body. It really helps you!
Jul 20th 2010 19:42 Peter Pan

이전 글은 첨삭 했지만 연이어 이 글을 읽다 보니 첨삭 보다는 위로의 말이 필요한 거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가장 힘들었던 경우가 육체적으로 지치고 힘들 때 보다 정신적인 부분이 육체적 영역에 까지 침범했던 경우 였던거 같네여.

저는 아프기 전까진 몰랐었어요.
너무나 당연시 여기었던 부분들.. 지금 이 순간 살아 숨 쉬고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 인지를요.

5년 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아직 살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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