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큰 수술 (#2)
언제나 한 것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갈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집으로 돌려 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폐때문에 들일 공기량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결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이제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안 해요. 특히 심장에서 암이 제발한 후에. 전철과 버스조차 피하고 모터사이클으로만 다녀요. 비가 오면 집에서 쉬어요.
화학적인 설명은 여기서 끝. 왜냐하면 이런 큰 수술을 극복하는 데 자기 몸에 원래 있었던 힘이 큰 역할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힘도 요구해요.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하는가 생각이 들어요. 정신이 강 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화학적인 설명은 여기서 끝. 왜냐하면 이런 큰 수술을 극복하는 데 자기 몸에 원래 있었던 힘이 큰 역할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힘도 요구해요.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하는가 생각이 들어요. 정신이 강 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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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어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 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없어요.
폐 때문에, 들여 마실 수 있는 공기량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결과적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더이상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쏠려 있는 걸 보면 아마 정신적인 힘이 부족한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신이 강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그래도 건강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화이팅!!!
특히 심장에서 암이 재발한 후에.
누구나 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들 때가 있지요. 조금 쉬면 좋아질 거에요.
언제나처럼 구의동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자전거로 갈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면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수밖에 없었어요.
폐활량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원래있었던 몸의 힘이 없어졌기 때문이었어요.
결과로 그렇게 운동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게 돼버렸어요.
지금의 생각들이 나쁜 방향으로 돌아서 있는걸 보면 아마 정신력이 부족한가하는생각이 들어요.
정신이 강한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저 같은 경우는 가장 힘들었던 경우가 육체적으로 지치고 힘들 때 보다 정신적인 부분이 육체적 영역에 까지 침범했던 경우 였던거 같네여.
저는 아프기 전까진 몰랐었어요.
너무나 당연시 여기었던 부분들.. 지금 이 순간 살아 숨 쉬고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 인지를요.
5년 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아직 살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