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ckidd's entry (9)
오늘 날씨가 진짜 따갑네요!!
밖에서 집으로 들어갔다가 목(neck)에 왠지 많이 아파요.
설마 더위 먹은 것인가요??
운전하다가 사고가 난 것을 보았어요.
한 여자분이 조심하지 않아서 오토바이로부터 땅바닥에 미끄러져 넘어지셨어요.
도움이 주시고 싶었는데
친구랑 약속 시간 늦을 뻔해서 못하셨어요.
그 분이 괜찮으시길 바래요!
어제 나는 새로 MP4 샀다.
이 검은색 MP4는 예쁘고 가볍고 올해 나오는 상품이다.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은 바로 끌어 놓기로 MP4에 잔송하고 정말 쉽다.
내가 음악을 순조롭게 전송했지만 동영상을 전송했을 때 어려움을 맞닥뜨렸다.
전송...
6월 중순에 올해의 제 19회 한국어능력시험을 신청을 후부터
나는 가끔 게을러서 시험을 잘 준비하지 못한다.
9월 12 일이면 시험 친은 날인데 한달 반 정도 남았다.
그래서 요즘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려고, 중급을(적어도 level 3)...
지금은 배고픈 소리가 난다.
먼저 밥 먹으러 갈 것이다.
오늘은 맑은 날씨가 되었다.
오후면 비가 오지 않길 바라다!
집에 있을 때 갑자기 심심하니까 내가 나의 방을 조금 정리했다.
방을 정리하며 한국 음악 듣었다.
보통 내가 컴퓨터를 사용하면 음악을 듣곤 한다.
왜냐하면 기분이 늦추고 물래 노래 불러도 되기 때문이다.
이런 버롯이 중학생 시절 때 생겼나...
지난 일요일부터 몸에 왠지 안 좋았어요.
친구랑 같이 식당에 다녀왔다가 친구에게서 감기 걸렸나봐요.
게다가 요즘 밤새워 면역력이 떨어져서 잠도 설쳤어요.
머리가 엄청 아프고
그 아픈 것은 술먹고 내일 숙취로 고생한듯해요.
좀 쉬려고 했...
kpop...요즘 타이완에서 "Nobody"와 "Sorry,Sorry"란 한국노래가 많이 인기 있는데요.
거리거리에 걷을 때 귓가에 모두 그 노래가 들려온 것 같아요.
저는 생각에 Sorry,Sorry 그 ...
1/16 부턴 방학이 시작돼었어요!
대학교 생활에 마지막으로 겨울 방학을 하는데요..
저번글은 한국 친구에게 보내는 메일이고 친구가 답장을 나왔어요.
한국어 왜케 잘한다고 한국어 공부 열심히 했으니까 말할 수 있겠다고 저보고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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