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s entry (350)
학생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 선생님은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해줬습니다.
인생은 너무 짧다. 언젠가 하겠다라고 해도 언젠간 영원히 안온다.
하고싶은게 있으면 도전하는게 좋다.
하고싶은걸 도전하면 만약에 실폐해도 그 후...
여기에 일기를 쓰는것도 오랜만이지만, 어제 진짜 오랜만에 유치원때 친구랑 세명으로 만났습니다.
우리는 올해 25살이됐는데, 마지막에 만난을때 우리는 6살이었으니 19년만에 만났습니다.
저는 원래 술을 안먹고, 별로 좋아하지는 않은데 어...
다음달에 대만으로 갑니다.
처음으로 대만에 가는데 투어로 가는데 아니라 비행기표랑 호텔은 따로 예약하고 갈겁니다.
어디 갈만한 곳이나 추천해주세요!
잘 부탁합니다.
요즘 들어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19살때 한국에 10개월정도 교환학생으로 유학을 했습니다.
한국에 있을땐, 계속 나중에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일본어 교사가된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저는 다시 한국어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을하니까 학원을 다니는건 좀 어렵습니다.
한국어 잡지를 읽어나, 인터넷으로 뉴스를 볼 생각인데요, 좋은 사이트나 외국어를 공부 할 방법을 알고계신 분 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
저는 지난 목요일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한국에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가서 변한것 도 있었지만, 친구들은 그대로 좋은 친구들이었습니다.
3박4일이었지만, 실제로는 2일동안밖에 못있어서 좀 아쉬었지만, 재밌었습니다.
뭐보다 재밌었던...
저는 8월초에 한국에 가기로했습니다.
친한 형이 군대 가니까 꼭 그 전에 보고싶습니다.
처음에는 못갈 줄 알았습니다.왜냐하면 여름이니까 비행기표가 너무 비싸서 그랬습니다.
하지만,그 형은 제가 한국에 있을때 많이 도와줬고, 이번에...
When I started working, I decided one thing.
It's that I take my grand parents and parents to travel as a repay their favor.
I too...
8월에 한국에 갑니다.
원래 8월에는 못갈 줄 알았는데, 친한형이 군대 가게돼서 그 전에 꼭 보고싶다고 상사한테 말했더니,
상사중에 한명이 가도된다고 말해줬습니다(솔직히 말하면 , 만약에 상사가 안된다고 해도 절대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How do you think about lying?
Do you think it is necessary to lie to make friends feel better?
Some people say that it's not goo...
저는 나중에 하고싶다고 옛날부터 말했던것중에 아직까지 못하는게 많이 있습니다.
물론, 하고싶은걸 다 하는건 어렵다.
그래도, 죽기전에 ~~를 하고싶었다, ~~를 했었으면 좋겠다고 후회는 하고싶지가 않다.
앞으로는 만약에 하고싶은게...
I'm going to a graduate school next year but I feel anxiety about the decision.
I intended to study at a graduate school after gradua...
지금 일하고있는 직장에서 일한지 벌써 2년이 지나고, 이제3년제입니다.
대학생때는 취직을 안하고, 대학원에서 더 공부를 할려고 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일단 취직을했습니다.
대학원에서 공부를 한다는 꿈은 포기한게 아니니까, 내년 아니면 ...
I have a dream since I was 17 years old.
I went to New Zealand when I was 17 years old, it was only 14 days trip but I was really surp...
한국친구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한국에서는 밥을 같이 먹자고 하고, 먹자고 하면 진짜로 같이 먹으로 갈 사람이 많다고합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밥을 같이 먹자고 해도, 실제로는 같이 안먹는 경구가 많다고 합니다.
몰론, 다 그...
My grand parents visited me to take May( our dog) for a walk today.
I often met them when I was a student but after I started working,...
오늘부터 다시 일기를 쓰겠습니다.
오늘 올랜만에 한국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역시 한국말은 어렵지만
좋아하니까 공부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일 할아버지,할머니와 같이 부산으로 여행으로 갑니다.
저는 한국에는 몇번가봤지만, 아직 부산에 가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불안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KTX를 타고 경주까지 가고싶다고 하십니다.
얼마전에 부산에서...
I'm back!
I made up my mind to take a journal entry everyday on New Year's day, but I couldn't do that.
Sounds like excuses but I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는 한국말로 일기를 맨날 쓰기로 했는데 결국 그 목표를 달성할 수 가 없었습니다.
변명투의 말은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나만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는 10월에 한국에 있는 공인중개사와 비슷한 일본의 부동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