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
요즘 들어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19살때 한국에 10개월정도 교환학생으로 유학을 했습니다.
한국에 있을땐, 계속 나중에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일본어 교사가된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돌아온후에는 아버지 몸이 아파져서 입원을 했게때문에 일단 교사가 된다는 꿈을 포기하고, 아버지 일은 도와주고, 일반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이제 일한지 4년이됐고, 아버지 몸도 좋아졌습니다.
요즘 그때 꿈을 다시 돌아보고, 대학원에서 다시 공부를 하고싶다는 마음이 좀좀 강해졌습니다.
대학원에서 일본어 교육을 안배워더라도 ,한국과 일본이 관련된 일을 하고싶습니다.
지금 제가 일하고있는 회사는 한국과 거의 관계가 없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일한지 4년이나 됐으니, 그냥 그만 두는것도 좀 무섭기도 합니다.
저는 19살때 한국에 10개월정도 교환학생으로 유학을 했습니다.
한국에 있을땐, 계속 나중에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일본어 교사가된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돌아온후에는 아버지 몸이 아파져서 입원을 했게때문에 일단 교사가 된다는 꿈을 포기하고, 아버지 일은 도와주고, 일반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이제 일한지 4년이됐고, 아버지 몸도 좋아졌습니다.
요즘 그때 꿈을 다시 돌아보고, 대학원에서 다시 공부를 하고싶다는 마음이 좀좀 강해졌습니다.
대학원에서 일본어 교육을 안배워더라도 ,한국과 일본이 관련된 일을 하고싶습니다.
지금 제가 일하고있는 회사는 한국과 거의 관계가 없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일한지 4년이나 됐으니, 그냥 그만 두는것도 좀 무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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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나중에 계속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일본어 교사가 되어야지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돌아온 후에는 아버지가 몸이 아프셔셔(편찮으셔셔) 입원을 하셨었기때문에 일단 교사가 된다는 꿈은 포기하고,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일반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요즘 그때 꿈이 다시 생각나 대학원에서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일본어 교육을 안 배우더라도 한국과 일본에 관련된 일을 하고싶습니다.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는 한국과 거의 관계가 없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일한지 4년이나 되버려서 그냥(이대로) 그만 두는것도 좀 무섭기도 합니다.
고민이 많이 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