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
4월에 있는 한국능력시험을 볼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어 시험은 여러번 봤지만, 처음에는 진짜 잘 못했습니다.
양말이랑 양파, 모텔이랑 모델을 구별못했고,
친구가 면접때 쓰라고 해서, 면접시험중의 선생님이 일본에 잠깐 갔다 왔다고 들었는데 어땠냐교 했길래 제가 "일본은 열라 추웠어요""라고 대답해서, 진짜 혼 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속담시험에서는, 속담이라는 말을 몰라서
눈에 가시는 아프다.
발등에 떨어진 불은 병원에 가야된다.
그림의 떡은 못먹겠다.
이렇게 생각한 대로 답을 써서, 0점을 맞은 적도 있었습니다.
일본에 돌아간 후에는 그때보다는 공부를 했었지만, 요즘은 취직도 했고, 한국말은 쓸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볼까 말까 고민하고있었지만,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P:S
제가 좋아하는 한국말의 ""하면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ㅋㅋㅋ
지금까지 한국어 시험은 여러번 봤지만, 처음에는 진짜 잘 못했습니다.
양말이랑 양파, 모텔이랑 모델을 구별못했고,
친구가 면접때 쓰라고 해서, 면접시험중의 선생님이 일본에 잠깐 갔다 왔다고 들었는데 어땠냐교 했길래 제가 "일본은 열라 추웠어요""라고 대답해서, 진짜 혼 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속담시험에서는, 속담이라는 말을 몰라서
눈에 가시는 아프다.
발등에 떨어진 불은 병원에 가야된다.
그림의 떡은 못먹겠다.
이렇게 생각한 대로 답을 써서, 0점을 맞은 적도 있었습니다.
일본에 돌아간 후에는 그때보다는 공부를 했었지만, 요즘은 취직도 했고, 한국말은 쓸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볼까 말까 고민하고있었지만,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P:S
제가 좋아하는 한국말의 ""하면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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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면접때 쓰라고 해서, 면접시험중에 선생님이 일본에 잠깐 갔다 왔다고 들었는데 어땠냐고 하시길래 제가 "일본은 열라 추웠어요""라고 대답해서, 진짜 혼 난 적도 있습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은 병원에 가야된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말 중에 ""하면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ㅋㅋㅋ
중간에 속담 이야기 써 놓으신 부분 너무 귀엽네요^^
한국어 무척 잘하시네요~ 4월의 능력시험은 꼭 붙으시리라 믿습니다^^
친구가 면접때 쓰라고 해서, 면접시험중에 선생님이 일본에 잠깐 갔다 왔다고 들었는데 어땠냐고 하길래 제가 "일본은 열라 추웠어요""라고 대답해서, 진짜 혼 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속담시험에서는,속담을 잘몰라서
일본에 돌아간 후에는 그때보다 더많이 공부를 했었지만, 요즘은 취직도 했고, 한국말을 쓸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결국)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말에 ""하면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ㅋㅋㅋ
하면 됩니다!!
Fighting^^
4월에 있는 한국어능력시험을 볼 (or 칠) 생각입니다.
친구가 면접때 쓰라고 해서, 면접시험중에 선생님이 '일본에 잠깐 갔다 왔다고 들었는데 어땠냐' 고 물으셔서 제가 "일본은 열라 추웠어요""라고 대답해서,엄청 혼난 적도 있습니다.
일본에 돌아간 후에는 그때보다는 공부를 (더) 했었지만, 요즘은 취직도 해서, 한국말을 쓸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결국)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말 중에""하면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ㅋㅋㅋ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시험 잘 치시길 바랄게요~~~파이팅!
언어는 공부하면 공부할 수 록 어려워지지만,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