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끼리 만 통하는 한국말
저는 한국에 10개월정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나다라 밖에 몰라서, 한국말1급이라는 제일 낮은 클래스로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회화는 못했습니다.같은 방에 친구들도 거의 못했습니다.
중국사람이랑 일본사람은 한자를 쓰니까 좀 더 쉽게 한국말은 다른 나라 사람보다 배울수 있다고 들었지만, 저는 진짜 못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온 선배,그리고 다른 학교에서 온 사람들은 다 한국말은 유청하게 하니까 인사도 못했던 자신이 너무 창피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알게된 로시아 친구 몽골친구, 폴랜드 친구들이랑 서투른 한국말로 맨날 얘기를 했더니 좀 한국말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영어를 못했으니가, 한국말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어누날 그 친구들이랑 밥을 먹으로 갔는데, 주의에 있는 사람들이 웃고있는게 보였습니다.
그때 우리는 뭐가 웃기는지 몰랐지만, 최근에 그때 찍은 동영상을 봤더니 왜 웃겼는지 알았습니다.
그때 저는 양파랑 양말, 모텔이랑 모델에 구별을 못했고, 로시아친구는 맛있다랑 멋있다를 구별을 못했습니다.
그 친구는 전에 어떤 오빠를 만났는데, 진짜 맛있었요 라고 말하고, 다른날에는 감기를 걸려서 약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멋있었어요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 얘기를 듣고 있어서 웃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한국에있을때는 너들이 말하고있는 말은 이해가 못한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ㅋㅋㅋ
(친구끼리는 의사소통 했었지만 ㅋㅋㅋ)
처음에는 가나다라 밖에 몰라서, 한국말1급이라는 제일 낮은 클래스로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회화는 못했습니다.같은 방에 친구들도 거의 못했습니다.
중국사람이랑 일본사람은 한자를 쓰니까 좀 더 쉽게 한국말은 다른 나라 사람보다 배울수 있다고 들었지만, 저는 진짜 못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온 선배,그리고 다른 학교에서 온 사람들은 다 한국말은 유청하게 하니까 인사도 못했던 자신이 너무 창피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알게된 로시아 친구 몽골친구, 폴랜드 친구들이랑 서투른 한국말로 맨날 얘기를 했더니 좀 한국말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영어를 못했으니가, 한국말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어누날 그 친구들이랑 밥을 먹으로 갔는데, 주의에 있는 사람들이 웃고있는게 보였습니다.
그때 우리는 뭐가 웃기는지 몰랐지만, 최근에 그때 찍은 동영상을 봤더니 왜 웃겼는지 알았습니다.
그때 저는 양파랑 양말, 모텔이랑 모델에 구별을 못했고, 로시아친구는 맛있다랑 멋있다를 구별을 못했습니다.
그 친구는 전에 어떤 오빠를 만났는데, 진짜 맛있었요 라고 말하고, 다른날에는 감기를 걸려서 약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멋있었어요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 얘기를 듣고 있어서 웃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한국에있을때는 너들이 말하고있는 말은 이해가 못한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ㅋㅋㅋ
(친구끼리는 의사소통 했었지만 ㅋㅋㅋ)
- 19
- 1
- 5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Latest comments
Entries by Month
- 2011
- - November (2)
- - September (2)
- - August (2)
- - July (1)
- - June (6)
- - May (2)
- - April (2)
- 2010
- - November (3)
- - June (40)
- - May (57)
- - April (56)
- - March (59)
- - February (52)
- - January (57)
- 2009
- - December (3)
- - November (4)
- - October (1)
- - September (1)





제 남편도 한국에서 사는 동안 서투른 한국말을 쓰곤 했지만...
다른 사람은 이해 못하는 저만 추측할 수 있는 한국말을 썼던게 생각나네요.
지금은 한국어가 거의 완벽한데요! :D
수정해줘서 고마워요~~^^
언어공부는 어렵지만 재밌어요~~!
그때 같이 공부한 친구들은 자기나라에 있는 한국기업에서 일하고있답니다!
저도 나중에 꼭 한국기업에서 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