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감
저는 한국에 있었을때,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어려운일이 많았습니다.
하나는, 밥을 친구한테 사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밥을 친구한테 사는 습관은 없는것 같고, 그리고 밥도 혼자 먹으러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느날, 학교에 있을때 제가 일본어로 통화를 했을때 제 옆에 있는 모르는 누나가 갑자기 저한테 일본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 라고 했습니다(그때 한국말은 인사랑, 일본사람 좋아요, 싫어요 정도 밖에 몰랐습니다.)
그 누나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습니다.
그 밤에 일본사람한테 앙케트가 있으니까 다른 일본사람들도 소개 해 달라는 문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있는 일본사람들한테 말하고 그 앙케트를 다 같이 했습니다.
그 누나는 고맙다고 해서 밥을 사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왜 밥을 사줄건지 몰라서 아....라고 했습니다.
그 밤에 일본에서 살다온 형이랑 술집에 갔을때, 또 문제가 왔습니다.
저는 뭐라고 써있는지 잘 몰라가지고 형한테 물었습니다.
형은 그 사람은 내일 밥을 같이 먹으러 가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일은 약속이 있으니까 안된다고 했고, 저는 모르는 사람한테 밥을 사준다는건 좀 그렇고, 뭔가 좋은 방법은 없냐고 형한테 물었더니 , 형이 문제를 보냈습니다.
그후에는 아무 연락도 없고, 학교에서 그 누나를 만나도 말도 걸어주지 않았습니다.
생각이 나서 그 날 형이 보낸 문자를 봤더니""됐습니다""라고 형이 보냈었습니다............
형한테 왜그렀냐고 했더니, 농담으로 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가 생길줄 몰랐네 라고 웃고 있었습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하나는, 밥을 친구한테 사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밥을 친구한테 사는 습관은 없는것 같고, 그리고 밥도 혼자 먹으러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느날, 학교에 있을때 제가 일본어로 통화를 했을때 제 옆에 있는 모르는 누나가 갑자기 저한테 일본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 라고 했습니다(그때 한국말은 인사랑, 일본사람 좋아요, 싫어요 정도 밖에 몰랐습니다.)
그 누나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습니다.
그 밤에 일본사람한테 앙케트가 있으니까 다른 일본사람들도 소개 해 달라는 문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있는 일본사람들한테 말하고 그 앙케트를 다 같이 했습니다.
그 누나는 고맙다고 해서 밥을 사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왜 밥을 사줄건지 몰라서 아....라고 했습니다.
그 밤에 일본에서 살다온 형이랑 술집에 갔을때, 또 문제가 왔습니다.
저는 뭐라고 써있는지 잘 몰라가지고 형한테 물었습니다.
형은 그 사람은 내일 밥을 같이 먹으러 가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일은 약속이 있으니까 안된다고 했고, 저는 모르는 사람한테 밥을 사준다는건 좀 그렇고, 뭔가 좋은 방법은 없냐고 형한테 물었더니 , 형이 문제를 보냈습니다.
그후에는 아무 연락도 없고, 학교에서 그 누나를 만나도 말도 걸어주지 않았습니다.
생각이 나서 그 날 형이 보낸 문자를 봤더니""됐습니다""라고 형이 보냈었습니다............
형한테 왜그렀냐고 했더니, 농담으로 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가 생길줄 몰랐네 라고 웃고 있었습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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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아도 기분이 나빴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감사 표시로 밥을 사기도 해요!:)
그냥 별 부담없이 먹으면 돼요.^^
수정해줘서 고마워요~~^^
지금은 친구랑 자주 밥을 먹으로 가요~
한국에 또 가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