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올해 회사에 후배가 들어왔습니다.
작년에는 선배나 상사가 제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을때, 카피나 청소를 시킬때가 있었습니다.
선배나 상사한테는 자기 일이 있다고 말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작년에는 8시간 계속 카피를 한적 도 있습니다.
올해, 후배가 들어왔으니까, 후배한테 제가 하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싫었으니까 그렇게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또 선배가 선배의 일을 하라고 하면서 담배를 피우로 가버렸습니다.
후배한테 부탁하면, 빨리 끝날 수 도 있었겠지만, 선배가 해야될 일인데 그런것을 하라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음....어렵습니다.
작년에는 선배나 상사가 제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을때, 카피나 청소를 시킬때가 있었습니다.
선배나 상사한테는 자기 일이 있다고 말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작년에는 8시간 계속 카피를 한적 도 있습니다.
올해, 후배가 들어왔으니까, 후배한테 제가 하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싫었으니까 그렇게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또 선배가 선배의 일을 하라고 하면서 담배를 피우로 가버렸습니다.
후배한테 부탁하면, 빨리 끝날 수 도 있었겠지만, 선배가 해야될 일인데 그런것을 하라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음....어렵습니다.
- 13
- 0
- 2
Journals Statistics
| Total | 360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전자책 (1) |
| 하루하루 (1) |
| 언제든지 (3) |
| 다시 학생이 될때 (3) |
| 한국에 있었을때 처음으로 기뻤던 것, 힘들었던 것 (1) |
Latest comments
| May 27th 광몽권땡 |
| May 16th 봄의정원으로오라 |
| May 13th 우키키 |
| May 08th ShangriLa(シャングリラ) |
| May 08th Esther |
Entries by Month
| 2012 |
|---|
| - May (9) |
| - April (1) |
| 2011 |
| - November (2) |
| - September (2) |
| - August (2) |
| - July (1) |
| - June (6) |
| - May (2) |
| - April (2) |
| 2010 |
| - November (3) |
| - June (40) |
| - May (57) |
| - April (56) |
| - March (59) |
| - February (52) |
| - January (57) |
| 2009 |
| - December (3) |
| - November (4) |
| - October (1) |
| - September (1) |

작년에는 선배나 상사가 제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을 때 카피나 청소를 시킬 때가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8시간 계속 카피를 한적도 있습니다.
올해 후배가 들어왔으니까 후배한테 네가 하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싫었으니까 그렇게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선배가 선배의 일을 하라고 하면서 담배를 피우로 가버렸습니다.
후배한테 부탁하면 빨리 끝날 수 도 있었겠지만 선배가 해야 될 일인데 그런것을 하라고 하고싶지 않습니다.
음...... 어렵습니다.
실력이 많이 좋아지신 것 같아요. :)
(선배나 상사에게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있다고 말해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8시간 계속 카피/or복사를 한적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싫었으니까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후배한테/or 에게 부탁하면, 빨리 끝날 수 도 있었겠지만, 선배가 해야 할 일을시키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