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Rongotai's latest journal entries Jun 13th 2010 21:55
한국에 있을때의 얘기입니다.

어떤 형들과 누나들과 술을 먹으로 갔습니다.

저는 별로 먹고싶지는 않았는데, 마시기를 시작했더니 재밌게돼서 결국 좀 많아 마셔버렸습니다.

저는 좀 취하고, 막차도 끊겨버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집에 갔고 , 제일 친한 형도 약속이 있어가지고 집에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취해버려서, 자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주목안에 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술집 주인에 사과를 하고 왜 만원이 있는지 아냐고 했더니, 아까 있었던 제 형의 한명이 택시비로 줬다고 말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Jun 13th 2010 22:02 chang

  • 아침에 일어났더니, 주목안에 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 아침에 일어났더니, 주머니안에 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 술집 주인에 사과를 하고 왜 만원이 있는지 아냐고 했더니, 아까 있었던 제 형의 한명이 택시비로 줬다고 말했습니다....
  • 술집 주인에 사과를 하고 왜 만원이 있는지 아냐고 했더니, 아까 있었던아는 형들 중한명이 택시비로 줬다고 했습니다....

 
^^ 정신을 잃을 때까지 술을 마시는건 좋지않아요~
아는 형께서 착하시네요!
동생을 생각해서 만원을 넣어주시다니!!
좋은 형이세요
Jun 13th 2010 22:04 노예진

  • 아침에 일어났더니, 주목안에 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 아침에 일어났더니, 주머니 안에 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 술집 주인에 사과를 하고 왜 만원이 있는지 아냐고 했더니, 아까 있었던 제 형의 한명이 택시비로 줬다고 말했습니다....
  • 술집 주인에 사과를 하고 왜 만원이 있는지 아냐고 했더니, 아까 있었던 제 형의 한명이 택시비로 줬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말 정말 잘하시네요^^ 고칠게 없는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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