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시 “나와 작은 새와 방울과” 가네코 미스즈(金子みすゞ)
제가 좋아하는 시를 번역해 봤어요.
“나와 작은 새와 방울과” 가네코 미스즈(金子みすゞ)
내가 두 팔을 벌려도 하늘을 조금도 날 수 없지만
날 수 있는 작은 새는 나처럼 지면을 빨리 뛸 수 없어요.
내가 몸을 흔들어도 예쁜 소리를 낼 수 없지만
저 우는 방울은 나처럼 많은 노래를 몰라요.
방을과 작은 새와 그리고 나 모두 달라도 모두 좋다.
私の好きな詩を翻訳してみました。
“私と小鳥と鈴と” 金子みすゞ
私が両手をひろげても お空はちっとも飛べないが、
飛べる小鳥は私のように 地面(ぢべた)を速く走れない。
私がからだをゆすっても きれいな音は出ないけど、
あの鳴る鈴は私のように たくさんな唄は知らないよ。
鈴と小鳥と、それから私、みんなちがって、みんないい。
“나와 작은 새와 방울과” 가네코 미스즈(金子みすゞ)
내가 두 팔을 벌려도 하늘을 조금도 날 수 없지만
날 수 있는 작은 새는 나처럼 지면을 빨리 뛸 수 없어요.
내가 몸을 흔들어도 예쁜 소리를 낼 수 없지만
저 우는 방울은 나처럼 많은 노래를 몰라요.
방을과 작은 새와 그리고 나 모두 달라도 모두 좋다.
私の好きな詩を翻訳してみました。
“私と小鳥と鈴と” 金子みすゞ
私が両手をひろげても お空はちっとも飛べないが、
飛べる小鳥は私のように 地面(ぢべた)を速く走れない。
私がからだをゆすっても きれいな音は出ないけど、
あの鳴る鈴は私のように たくさんな唄は知らないよ。
鈴と小鳥と、それから私、みんなちがって、みんな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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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과 작은 새와 그리고 나 모두 달라도 모두 좋다.
방울과 작은 새와 그리고 나, 서로 다르지만 모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