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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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찍 일어나서
근처에 있는 작은 시장에 갔다왔다
동네에 사시는 논사꾼들이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야쳐들 모여 팔고 있다
내가 보긴 아주 신선하게 맛있게 보였더라
어째 사러 오신 선님들이 많았더군
알다시피 무논약으로 제배한 것이라
안전하고 저럼한 것 그것이 바로 미력이다
대표님 께서 물어봤더니 이렇게 말씀 하셨다
"서로 마음꺼 이야기 하고나
일주일에 2번 만큼 나갈 수 있는 곳
그런 장소가 있어야 한다" 고
그러고 보니 선님 얼굴이 너무 빛나고 있다
값으로 따진다면 얼마 안되는 사업이지만
거기에는 무엇으로 바끌 수 없는
아름다운 행복이 있었던 것 같아

(어째,-다시피,-로 따진다면,그러고 보니 를 사용)
Nov 05th 2011 18:31 penguinsofdoom

  • 동네에 사시는 논사꾼들이
  • 동네에 사시는 사꾼들이

 

  •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야쳐들 모여 팔고 있다
  • 마음을 담아 기른 야채(채소)를 모여 팔고 있다

 

  • 내가 보긴 아주 신선하게 맛있게 보였더라
  • 내가 보긴 아주 신선하 맛있겠더라

 

  • 어째 사러 오신 선님들이 많았더군
  • 어째 사러 오신 님들이 많더군

 

  • 알다시피 무논약으로 제배한 것이라
  • 알다시피 무약으로 배한 것이라

 

  • 안전하고 저럼한 것 그것이 바로 미력이다
  • 안전하고 저한 것 그것이 바로 력이다

 

  • 대표님 께서 물어봤더니 이렇게 말씀 하셨다
  • 대표님 물어봤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 "서로 마음꺼 이야기 하고나
  • "서로 마음 이야기하

 

  • 일주일에 2번 만큼 나갈 수 있는 곳
  • 일주일에 2번 정도 나갈 수 있는 곳

 

  • 그러고 보니 선님 얼굴이 너무 빛나고 있다
  • 그러고 보니 님 얼굴이 너무 빛나고 있다

 

  • 거기에는 무엇으로 바끌 수 없는
  • 거기에는 무엇과도 수 없는

 
철자법이나 띄어쓰기만 조금 주의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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