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건 하나도 ... 있어요 ㅋㅋ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desertrose's latest journal entries Dec 03rd 2011 12:14
가) 개구장이 아이들이 사과가 미처 익기도 전에 다 따 먹었다.
1.[개구장]의 의미는 ?
2.이와같은[도]는 어떤 문법일까?
3.[미처]할 땐 '못하다' '않다' '없다' 있어야 할텐데...

나)달을 보면서 향수를 달래곤 한다.
4.이와같은 경우엔 [곤]은 어떤 의미가 될까? 혹시 '만' 또는 '때마다 -하다' 같은 걸까...

다)실향민의 마음은 아직도 생존해 계실 부모님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5.[차]의 적당한 일본어가 뭘까...

라)가난해서 차를 굴릴 경제력도 없는데 자가용이 생긴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6.[자가용]이란 '자기가 사용하는 차' 뜻일까...앗! 맞다 "自家用車"다 아마 ㅋㅋ
Dec 03rd 2011 17:45 qiaokeli

가) 개구장이 아이들이 사과가 미처 익기도 전에 다 따 먹었다.
1.[개구장]의 의미는 ? -> 장난꾸러기 (Naughty)/문법상 개구쟁이가 맞습니다.
2.이와같은[도]는 어떤 문법일까? -> Emphasize
3.[미처]할 땐 '못하다' '않다' '없다' 있어야 할텐데... -> also can be negative meaning, in this sentense, the apple doesn't grow yet. (사과가 익지 않음)

나)달을 보면서 향수를 달래곤 한다.
4.이와같은 경우엔 [곤]은 어떤 의미가 될까? 혹시 '만' 또는 '때마다 -하다' 같은 걸까... -> 비정기적인 습관, (used to)
다)실향민의 마음은 아직도 생존해 계실 부모님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5.[차]의 적당한 일본어가 뭘까...(満)

라)가난해서 차를 굴릴 경제력도 없는데 자가용이 생긴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6.[자가용]이란 '자기가 사용하는 차' 뜻일까...앗! 맞다 "自家用車"다 아마 ㅋㅋ
-> correct!!
Dec 03rd 2011 17:58 desertrose
깔끔하게 해결이 됐어요~~
Dec 03rd 2011 18:03 qiaokeli
'미처 ~~ 하기전에/전에' : even didn't ~~ yet, we also usually use this expression. ex. 그 사람이 미처 도착하기도 전에, 영업이 끝났다. fyi
Dec 03rd 2011 17:49 qiaokeli

  • 가) 개구장이 아이들이 사과가 미처 익기도 전에 다 따 먹었다.
  • 가) 개구쟁이 아이들이 사과가 미처 익기도 전에 다 따 먹었다.--> --장이 : 직업 (ex. 양복장이-양복을 만드는 직업을 가진 사람/ 칠장이-전문으로 칠을 하는 사람) --쟁이 : ~~ 성격/특징을 가진 사람 (ex. 난쟁이-키가 작은 사람, 부끄럼쟁이-부끄럼을 잘 타는 사람, 겁쟁이-겁이 많은 사람)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See more >>

Latest comments

See more >>

Entries by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