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대로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desertrose's latest journal entries Feb 19th 2011 23:27
어쩔 수 없이 그만 잤는데
그대를 자꾸 보고 싶어지더라...
이제 꿈 속만 볼 수 있는 사람
결국 남은 건 상처 밖에 없나봐
그래도 되는 거야 난 괜찮아
행복하게 단단하게 살아갈거야

드라마를 많이 볼증
Feb 19th 2011 23:34 bangbang

  • 어쩔 수 없이 그만 잤는데
  • 어쩔 수 없이(나도 모르게? ) 그만 잠이 들었는데

 

  • 이제 꿈 속만 볼 수 있는 사람
  • 이제 꿈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람

 

  • 행복하게 단단하게 살아갈거야
  • 행복하게 씩씩하게 살아갈거야

 

  • 드라마를 많이 볼증
  • 드라마를 많이 (볼증~~~???)

 
Feb 20th 2011 02:34 Jae

  • 어쩔 수 없이 그만 잤는데
  • 어쩔 수 없이 그만 잤는데 (이 문장 자체로도 맞는 것 같네요~)

 

  • 그대를 자꾸 보고 싶어지더라...
  • 그대 자꾸 보고 싶어지더라...

 

  • 이제 꿈 속만 볼 수 있는 사람
  • 꿈 속만 볼 수 있는 사람

 

  • 드라마를 많이 볼증
  • 드라마를 많이 볼증보는 중

 
와, 한국분도 아니신데 꽤 멋지게 쓰셨네요.

저도 약간 생각나는 대로 붙여봤어요! ㅋㅋㅋ

꿈속에서만 보이는 그대, 그대를 향해 뻗은 손이 허공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을
잠에서 깨며 보았을 땐...
그대가 떠났다는 사실을 나는 아직도 완전히 인정할 수가 없나봐.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See more >>

Latest comments

See more >>

Entries by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