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에인입니다. 저는 혼혈이구요 어머니는 한국분이시고 아버지는 미국분이세요. 오늘은 "고양이를 부탁해"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2001년에 정재은씨가 한국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하셨습니다. "고양이를 부탁해"는 모두 5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그 영화에는 인천에 살고 있는 여자5명이 나오고 고등학교때부터 서로 가까운 친구들이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부터 1년동안 갖가지 고난을 견디어 냅니다.
여자들 중에서 해주는 아름답지만 외모에 대한 허영심이 강합니다. 해주는 일을 하러 서울에 갑니다. 해주가 서울로 가자 친구들은 외로워 쳤습니다. 태희님은 부모님을 위해 무료로 도와주고 시인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지영은 일자리를 찾고 있으며 다 찌그러진 아파트에서 조부모를 돌보고 있습니다. 쌍둥이 비루와 온주는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완충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들은 핸드폰으로 어떻게 만날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집없는 고양이 "티티"를 만난 이후 그 들은 고양이 주위를 맴돌며 조금씩 더 가까운 사이가 되거나 헤어지게 되겠죠.
이 여자들은 20살이라서 저한테 영화의 의미가 깊습니다. 저도 같은 스무살이라서 비슷한 일을 겪었거든요. 저는 조지아에서 살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 바로 로스엔젤레스에 왔어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혼자 결정해야 했었구요 경험이 저를 보다 어른스럽게 만들 수 있었어요. 로스엔젤레스에 갔을때 새친구를 사귀어야 했고 오랜친구들과는 쉽게 만날 수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연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문화는 다르지만 성인들의 이야기는 비슷합니다. 그렇지만 "고양이를 부탁해"는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신을 고양시켜주고 위안을 주는 이야기라서 저는 영화를 볼 때 기분이 좋았답니다.
=====
이 쓰기 때문에 사전을 많이 썼어요. 그리고 친구도 도와 많이 줬어요. 아직도 내 쓰기는 잘 못해요. 친구의 도와 없으면 이 쓰기는 잘 못했어요. ^^;
2001년에 정재은씨가 한국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하셨습니다. "고양이를 부탁해"는 모두 5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그 영화에는 인천에 살고 있는 여자5명이 나오고 고등학교때부터 서로 가까운 친구들이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부터 1년동안 갖가지 고난을 견디어 냅니다.
여자들 중에서 해주는 아름답지만 외모에 대한 허영심이 강합니다. 해주는 일을 하러 서울에 갑니다. 해주가 서울로 가자 친구들은 외로워 쳤습니다. 태희님은 부모님을 위해 무료로 도와주고 시인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지영은 일자리를 찾고 있으며 다 찌그러진 아파트에서 조부모를 돌보고 있습니다. 쌍둥이 비루와 온주는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완충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들은 핸드폰으로 어떻게 만날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집없는 고양이 "티티"를 만난 이후 그 들은 고양이 주위를 맴돌며 조금씩 더 가까운 사이가 되거나 헤어지게 되겠죠.
이 여자들은 20살이라서 저한테 영화의 의미가 깊습니다. 저도 같은 스무살이라서 비슷한 일을 겪었거든요. 저는 조지아에서 살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 바로 로스엔젤레스에 왔어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혼자 결정해야 했었구요 경험이 저를 보다 어른스럽게 만들 수 있었어요. 로스엔젤레스에 갔을때 새친구를 사귀어야 했고 오랜친구들과는 쉽게 만날 수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연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문화는 다르지만 성인들의 이야기는 비슷합니다. 그렇지만 "고양이를 부탁해"는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신을 고양시켜주고 위안을 주는 이야기라서 저는 영화를 볼 때 기분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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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기 때문에 사전을 많이 썼어요. 그리고 친구도 도와 많이 줬어요. 아직도 내 쓰기는 잘 못해요. 친구의 도와 없으면 이 쓰기는 잘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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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01, Jae-eun Jeong wrote and directed the Korean movie "Take Care of My Cat," which won five awards.
In this movie, five girls live in Incheon. During highschool, the girls were very close, however, one year after their graduation they began to see how they went on separate paths.
Out of the girls, Haejoon is beautiful, but is very vain about her appearance. In order to work, Haejoon goes to Seoul which makes the other girls very lonely. Taehi works for her parents for free and wants to be a poet. Jiyoung looks for a job while she takes care of her grandparents and the twins Biryu and Ohnju stay close so that they can buffer change.
The girls use their cellphones to plan their meetings. One day, they meet a stray cat named "Tee Tee" and as TeeTee gets passed around, it brings their lives and friendship closer or apart.
In this movie, the girls around 20 years old, so to me it means a lot. Because I am also 20, I have similar situations. I used to live in Georgia and after I graduated high school, I immediately went to Los Angeles. Because my parents weren't with me, I had to make a lot of decisions by myself, but this helped me mature. When I went to Los Angeles, I had to make new friends and since I couldn't meet my old friends anymore, I use the internet to talk with them.
Even though Korean culture is different, they talk about "coming of age" the same way. But "Take Care of My Cat" has a new take on the subject. I was so happy while watching this movie because of its comforting and uplifting story
Thank you!
태희)^^
오늘은 "고양이를 부탁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영화에는 인천에 살고 있는 여자5명이 나오고, 그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서로 가까운 친구들이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동안 갖가지 고난을 견디어 냅니다.
해주는 일을 하러 서울에 가게 됩니다.
해주가 서울로 가자 친구들은 외로워 졌습니다.
태희는 부모님 일을 도와주면서 시인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지영은 일자리를 찾으며 다 찌그러진 아파트에서 조부모를 돌보고 있습니다.
쌍둥이 비루와 온주는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완충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들은 핸드폰으로 어떻게 만날지를 이야기 하곤 합니다.
어느날 집없는 고양이 "티티"를 만난 이후 이 들은 고양이 주위를 맴돌며 조금씩 더 가까운 사이가 되거나 헤어지게 됩니다.
이들이 20살이라서 저한테는 영화의 의미가 더 깊이 다가옵니다.
저도 같은 스무살로 비슷한 일을 겪었거든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혼자 결정해야 했었고 그러한 경험이 저를 보다 어른스럽게 만들었어요.
로스엔젤레스에 와서 새친구를 사귀어야 했고 ,옛친구들과는 쉽게 만날 수 없었지만 인터넷으로는 연락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영화를 보지 않아서 혹시 의미가 다르게 첨삭한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KANG
80slitenite씨- Sniff! You haven't updated your Lang-8 in FOREVER. Haha, I changed the title. I really wanted help with my homework but I actually had someone else correct it.. even though I put in the corrected text, looks like it needed some corrections... HAHA. Anyway, you really should watch it! Especially if you like coming of age films. Another good one is the French one, l'auberge espagnole, which is my favorite French movie, other than Amelie.
To be honest, moving away was really difficult; it wasn't that I was lonely, but more that I had a lot to worry about financial-wise. If it were different circumstances with my family, I would've stayed home longer, but my free spirit can't be tamed haha. ^^;
Keith 씨 - 네~ 봐라. ^^ ㅋㅋ 너무 좋았어요.
KANG 씨 -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사전을 많이 섰어요. 괜찮은데요... 이것은 벌써 친구가 도와 줘서 의미가 아마 벌써 좀 바꿨어요.... 하지만, 제 영어로 post에서 의미가 맞아요. ^^
당시에는 영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했었는데
아마도 2001이라면 수험생이어서
못 보고 있다가 잊어버렸나봐요
배두나라는 배우는 조금은 독특한 , 색깔이 있는 영화에서
볼 수 있죠. 실제 인물을 안 만나봐서 모르겠지만
실제로도 그런 인물이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저도 고양이를 부탁해 찾아보도록 할께요..
고맙습니다. 영화소개..ㅋ
좀더 자연스러운문장>>이 쓰기 때문에글을 쓰려고 사전을 많이 썼봤어요.
아직도 내저는 쓰기는 잘 못해요.
친구의 도와움이 없으면없었다면 이 쓰기는 잘 못했어요. 이 글을 쓰지 못했을꺼에요.
I do enjoy coming of age movies, so I'll definetly check it out. Also the French one you recommended. Since you recommended one of your favorite French films, then I'll recommend you one of my favorite French movies. hehe. It is called My Best Friend/Mon meilleur ami. I saw it recently and just absolutely was amazed by it. It deals with something so simple, but really if you think about it complex. Maybe its simplicity is why I love it so much.
P.S. - I'm so glad to know Mozu씨 isn't a 20 year old girl either. 하하하
저는 혼혈아에요. 어머니는 한국분이시고 아버지는 미국분이세요.
저도 대학교 들어가면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뿔뿔이 흩어졌는데,
멀리떨어져있으니 보기도 힘들고, 연락도 뜸해지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쩝.
좀 오래된 영화이긴 하지만 좋은 대사도 많이 나오고,
동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아해요!
이 영화에 나온 음악도 정말 좋아해요. 혹시 들어보셨어요? 가사가 너무 좋아요!
고양이를 부탁해 좋아하는 사람 지금까지 딱 2명 만나봤어요! 너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