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그저께 병원에 갔다왔어요.
아픈 데가 있는게 아니라 아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그랬어요.
재작년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이 된 걸 기회로 지금이라도 계속
친하고 있어요.
평소 문자로 연락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요.
친구 집이 머니까 친구가 병원에 갈 날에 맞추고 제가 나왔어요.
친구라고 해도 나이가 저보다 많는데 같은 병이고 같은 시간을
공유했기 때문에 둘이가 좋은 사이가 되는 건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나봐요.
의사선생님은 치료를 해주시는데 앞음까지는 모르시잖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바로 알 수 있는데 체험자에게 드는 예기가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서로 받고 있는 치료에 대한 것 등 얘기했어요.
그 후에 한국어교실에 갔어요.
시험 준비 때문에 작년 12월부터 갈 수 없었는데 무사히 시험과 실습이
끝났으니까 또 가기로 했어요.
한국말로 생각하는대로 말하는 건 어렵네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듣는 것도 아주 어렵게 느껴요.
다음 렛슨은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픈 데가 있는게 아니라 아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그랬어요.
재작년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이 된 걸 기회로 지금이라도 계속
친하고 있어요.
평소 문자로 연락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요.
친구 집이 머니까 친구가 병원에 갈 날에 맞추고 제가 나왔어요.
친구라고 해도 나이가 저보다 많는데 같은 병이고 같은 시간을
공유했기 때문에 둘이가 좋은 사이가 되는 건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나봐요.
의사선생님은 치료를 해주시는데 앞음까지는 모르시잖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바로 알 수 있는데 체험자에게 드는 예기가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서로 받고 있는 치료에 대한 것 등 얘기했어요.
그 후에 한국어교실에 갔어요.
시험 준비 때문에 작년 12월부터 갈 수 없었는데 무사히 시험과 실습이
끝났으니까 또 가기로 했어요.
한국말로 생각하는대로 말하는 건 어렵네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듣는 것도 아주 어렵게 느껴요.
다음 렛슨은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13
- 1
- 2
Journals Statistics
| Total | 72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자주 듣고 있는 음악 (4) |
| 생일 선물 (3) |
| 서울에 갔다왔어요!! (7) |
| 드디어 (3) |
| 벌써 (4) |
Latest comments
| Oct 11th 리에 |
| Oct 11th 리에 |
| Oct 11th 리에 |
| Oct 08th coriahn |
| Oct 08th Yeeeeeun |
Entries by Month
| 2010 |
|---|
| - October (3) |
| - September (1) |
| - August (1) |
| - July (1) |
| - June (4) |
| - May (5) |
| - April (4) |
| - March (8) |
| - February (8) |
| - January (7) |
| 2009 |
| - December (11) |
| - November (10) |
| - October (2) |
| - September (7) |

재작년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이 된 걸 기회로 지금까지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평소에 문자로 연락을 하다가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요.
친구집이 멀어서 친구가 병원에 가는 날에 맞춰 제가 나왔어요.
친구라고 해도 나이가 저보다 많지만 같은 병을 앓고 있어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어요.
의사선생님은 치료는 해주시지만 아픔까지는 모르시잖아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바로 알 수도 있지만 체험자에게 드는 얘기가
그러니 서로 받고 있는 치료 등에 대해 얘기했어요.
시험준비 때문에 작년 12월부터 갈 수 없었는데 무사히 시험과 실습이
끝나서 다시 가기로 했어요.
생각하는대로 한국말로 말하는 건 어렵네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듣는 것도 아주 어렵게 느껴져요.
다음 수업은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글은 너무나 잘 쓰세요. :-)
존칭표현도 좋구요.
곧 능숙해지실 것 같아요. :D
그저께 병원에 다녀왔어요.
어디가 아픈게 아니라아는 사람을 만나려고 갔어요.
재작년에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에서 지낸 걸 기회로 지금까지 계속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바로 알 수 있지만 체험자에게 듣는 얘기가
그래서 서로 받고 있는 치료 등에 대해얘기했어요.
시험준비 때문에 작년 12월부터못갔었는데 무사히 시험과 실습이
우와 한국어 정말 잘해요~
添削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継続は力なり」ですね。
頑張って続けますよ(^-^)
玉씨
고쳐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런 말씀해주셔서 기쁩니다.